민주노총, 미 국무부 인권담당차관보 만나 국내 인권상황 설명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은 지난 22일 하이얏트 호텔에서 미국 국무부의 고홍주 인권담당차관보를 만나 국내 인권상황을 알렸다.
정부는 23일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의 시·도단위 또는 전국단위 노조설립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
교원노조 인정과 관련한 노사정 합의 이후 '민주노총 합법화'를 둘러싼 민주노총과 정부의 신경전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노동자와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지향하는 `청년진보당'(대표 최혁)이 오는 29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림회관에서 창당대회를 갖고 정식출범한다.
현대가 24일 기아와 아시아자동차 법정관리인에게 제출키로 했던 「기아와 아시아자동차 정리계획안」을 무기한 연기시켜 기아처리가 다시 공전될 위기에 놓였다.
노숙자들이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희망의 집」이 등장했다.
한국통신은 인터넷상에서 유료로 정보 제공자를 대신하여 이용자들에게 정보이용 대가를 청구,수납해 정보제공자에게 지급하고 정보제공자로부터 회수 대행수수료를 받는 '코넷 유료정보료 회수대행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시범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사실이었던 수입농산물의 유전자 조작여부에 대한 실태가 발표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곡물의 7%, 전체 수입곡물의 10% 이상이 유전자 조작되었다고 한다. (옥수수의 12.6%, 콩의 24.9%)
정부는 23일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이 시·도단위 또는 전국단위로 노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의결하는 등 모두 9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중소업체보다는 비교적 규모가 큰 업체들의 부도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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