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이 '철노'를 통해 주장한 '의혹을 밝히고 지분을 무상 배분하라' 투쟁 기조를 적극 지지한다. 나아가 노동조합은 이번 정몽원지분 무상 배분 투쟁을 전 조직적으로 모아내고 반드시 목표를 쟁취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생존권사수투쟁이 경찰력에 의해 진압 당한지 2주년 되는 해였습니다. 그 당시 투쟁을 기억하며 현재 진행되는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기 위해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유희용동지를 찾아갔습니다.
국민의 정부가 취임하기 전 언론 매체나 매스컴은 꽤나 시끄러웠다.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자유를 갈망하던 DJ가 현직 대통령으로 취임한다는 그로 인해 우리의 국민에게도 평화의 인권이 보장 되는 것인양 떠들던 기억이 난다.
14년차 대의원들은 조합원의 의지를 분명히 표현하고 현장의 투쟁에 선봉이 될 '현장 지킴이'가 될 조합원들이 선출되어야 할 것이다. 계속되는 자본의 탄압과 현장통제를 이겨내고 우리의 현장을 지키고 보듬을 그런 동지들이 대의원이 되어야 현장의 울타리는 튼튼히 쳐질 것이다.
현장의 불신과 혼란, 구조조정으로 불안한 미래. 이제 현장조합원들이 일어서서 바로잡아야 할 때이다."
사측이 생산현장을 건들지 않는 것은 언제라도 한가할 때 원하는 인원을 공장 밖으로 내쫒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9월4일 평택지부는 노사협의를 통해 아웃소싱 문제를 마무리하였다.
최근 경주지부에서는 때아닌 설문조사가 한창이다.
들쭉날쭉 버스 배정... 조합원들 불만 높아
노동조합도 실습생의 처우와 이후 계획 등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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