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쭉날쭉 버스 배정... 조합원들 불만 높아
노동조합도 실습생의 처우와 이후 계획 등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9월 27일 독일 보쉬의 종업원평의회에서 노동조합을 방문하였다.
익산지부에서는 지난 9월2일 9.3투쟁 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아산지부 불신임총회를 주도한 현장활동가중 생산 1부 4명의 조합원에게 직,반장이 잔업을 통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98 구조조정 투쟁이 있었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관련자 전원을 사면복권조치 한 것과 대조적으로 만도노조에 대해서는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해주지 않는 선별조치 되었다.
금속산별 건설에 대한 논쟁을 들여다보면 주장하는 논거가 한편으론 자신들이 처한 조건과 기득권에서 출발하기도 하고, 전체 노동자의 발전과 희망을 담기고 하는 등 복잡하게 얽혀져 있다. 이럴수록 정체 노동자의 단결과 전체 자본에 맞서는 금속산별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정몽원씨는 우리 노동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값인 지분을 모두 노동자들에게 돌리고 퇴장하여야 한다.
주부사원 채용은 구조조정의 첫 싸움을 너무도 심하게 사측에게 내주는 꼴이다.
진의석 위원장을 민주노총 농성장에서 만나 위원장으로서의 고민과 비정규직, 산별노조등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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