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투기간의 노조 투쟁지침에 대한 보복성 탄압이며, 손성균동지 개인을 넘어 노동조합의 자존심을 걸고 전면 대응을 해야 할 사안이 되고 있다.
노동조합은 함께 고통을 같이한 이들에게도 정회장 지분에 대한 투쟁과 성과를 같이 가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5월 30일 금속산업연맹 법률원 회시 내용
와브코 코리아 박승위원장을 만나 임투의 성과물 및 과정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만도노조의 2000 투쟁의 준비기라 할 수 있는 3월 대의원 대회 전후로 한 경과를 보면 99년 12월 수면위로 떠오른 반납상여금 문제를 매듭짓지 못하고 3월까지 가져왔으며 일주일간의 투쟁(조합원의 참여는 높았슴)에도 불구하고 임금교섭 시점으로 넘겼다는 한계를 노출하였다.
총회 소집 요구 서명은 문막, 익산에서 시작했지만 평택, 아산, 경주로 퍼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지부는 파업투쟁기간 중에 매향리 미 공군 사격장 반대 투쟁에 참여하였다. 미 공군의 오폭으로 촉발된 매향리 투쟁은 주민들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미군은 사격장의 유지를 고수하고 있는 상태이다.
대의원대회로 가름한다 함은 소집요구가 없을 경우 위원장이 절차가 복잡한 총회대신 대의원 대회로 대신해도 같은 효력을 갖는다는 뜻
5월4일 실무에서 합의되었던 안들마저도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열려진 노사협의는 사측의 무성의한 교섭태도와 조합의 일관된 주장이 팽팽히 맞섰다.
평택지부에는 지난 조합원 총회를 시작으로 10여명의 동지들이 뭉쳐 조합원들의 정서와 문화를 대변하자는 취지로 풍물패를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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