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현장신문] [제 5호] 현장에서/ 브이디오한라

[현장신문] [제 5호] 현장에서/ 브이디오한라

브이디오 자본은 4월 22일 임금요구안 발송을 시작으로 7차례 교섭을 진행하였지만 사측 교섭대표의 임금인상 못하겠다는 망언과 교섭을 임의적으로 지연하는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였다.

[현장신문] [제 5호] 현장에서/ 캄코

[현장신문] [제 5호] 현장에서/ 캄코

작년 8월부터 천막농성을 전개하며 복직투쟁을 전개해온 캄코 전원일 동지가 복직에 합의하였다.

[현장신문] [제 5호] 본조의 거짓말,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 거부의 진실

[현장신문] [제 5호] 본조의 거짓말,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 거부의 진실

철의 노동자는 사실과 다르며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는 확대간부의 거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장신문] [제 5호] 성과급에 담긴 의도를 분명히 하자! – 임금체계 변화를 경계하자!

[현장신문] [제 5호] 성과급에 담긴 의도를 분명히 하자! – 임금체계 변화를 경계하자!

"어떻게든 목표만큼은 성과를 내야 한다"고 말하며 밤늦도록 업무에 매달리고, 당장의 성과를 위해 노동강도에 허덕이는 노동자가 우리의 미래 모습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현장신문] [제 5호] 경주지부설립신고를 알아본다.

[현장신문] [제 5호] 경주지부설립신고를 알아본다.

지부설립신고를 두고 조직분리로 보는 시각이 있으나 조직분리와 지부설립신고는 명확히 그 절차도 다르고 내용도 다르다. 우선 조직분리를 위해서는 조직형태 변경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지부설립신고는 정해진 절차 없이 현재 지부가 좀더 확고한 법적 지위를 획득하기 위해 행정적으로 취할 수 있는 사항이다.

[현장신문] [제 5호] 현장 인터뷰/ “나도 할말 있다.” 지면을 빌려 드립니다.

[현장신문] [제 5호] 현장 인터뷰/ “나도 할말 있다.” 지면을 빌려 드립니다.

'현장신문'은 대각선 교섭전환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총회소집을 요구하여 접수하였는데 집행부(본조)는 오는 25일 대의원대회에서 처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장신문] [제 5호] 살아가는 이야기/ 올바른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어야지!

[현장신문] [제 5호] 살아가는 이야기/ 올바른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어야지!

이번 임금협상이 잘 되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돈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토로 할 때는 평생을 노동으로 살아 오시면서도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생활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현장신문] [제 5호] 헤드라인/ 조합원의 총회 요구는 어디가고 임시대의원 대회라니 본조는 끝내 규약과 노동법을 위반하고 조합원을 우롱하려는가?

[현장신문] [제 5호] 헤드라인/ 조합원의 총회 요구는 어디가고 임시대의원 대회라니 본조는 끝내 규약과 노동법을 위반하고 조합원을 우롱하려는가?

위원장이 총회 소집 요구를 받지 못하는 것은 대의원대회 결정사항인 공동교섭을 대각선 교섭으로 바꾼 것이 규약 위반이며 사측의 탄압에 무릎 꿇었다는 것이 총회를 통해 드러날 우려 때문이다.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자본은 아웃소싱이 2000년 구조조정 목표라는데 솔직히 우리는 이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듯 하다. 그간의 아웃소싱에 대한 투쟁을 짚어보는 것으로 향후 투쟁방향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현장신문] [제 4호] 살아가는 이야기/ 한 회사에서 두 번의 부도(?)를 겪은… 우리들의 형님!

[현장신문] [제 4호] 살아가는 이야기/ 한 회사에서 두 번의 부도(?)를 겪은… 우리들의 형님!

"아직도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수 있을 만큼 체력에는 자신 있어!" 하며 일어서는 모습은 노동자 형님의 당당함과 꿋꿋함이 가득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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