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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문] [제 4호] 우리는 지난 달 그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현장신문] [제 4호] 우리는 지난 달 그들이 한 일을 알고 있다.

지난 3월 30, 31일 양일간 과천 교육문화회관엔 (주)만도 노무담당자는 물론 경영환경도 다르고 아무관련 없어(?) 보이는 발레오 프랑스 자본을 비롯해 미국 포드 한라공조 작업복을 입은 사람까지 과거의 한 식구들이 모두 였다는데…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현장신문] [제 4호] ‘제 2의 구조조정 문막지부 아웃소싱’ 투쟁 약평

자본은 아웃소싱이 2000년 구조조정 목표라는데 솔직히 우리는 이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듯 하다. 그간의 아웃소싱에 대한 투쟁을 짚어보는 것으로 향후 투쟁방향을 명확히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현장신문] [제 3호] 기본급 121,971원 등 임금인상 및 본조 이전문제 다뤄!

[현장신문] [제 3호] 기본급 121,971원 등 임금인상 및 본조 이전문제 다뤄!

임시대의원 대회는 단순히 요구안 발송을 위한 통과의례로서 '대의원 대회'가 아닌 열띤 토론을 통해 임금인상 투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결의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아산 지부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아산 지부

노동조합은 마을금고 출자자의 배당금이 잠자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찾아주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문막 지부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문막 지부

17일 전사 노사협의 안건으로 아웃소싱 문제가 상정되어 조합원들의 관심을 모았으나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채 결렬되었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브이디오한라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브이디오한라

독일계 브이디오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쟁의 행위 발생시, 본인이 직접 한국의 정서에 맞게 처리하겠다"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여 노동자들의 쓴웃음을 자아냈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캄코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캄코

캄코 노동조합은 지난 10일 천막농성 200일 투쟁을 기점으로 다시 해고자 복직투쟁의 고삐를 바짝 틀어쥐었다.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익산 지부

[현장신문] [제 3호] 현장에서/ 익산 지부

관리직 현장투입의 문제와 외주하도급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겹치며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현장신문] [제 3호] 3월 1일로 해고자 전원 복직

[현장신문] [제 3호] 3월 1일로 해고자 전원 복직

3월1일로 미 복직 해고자 5명(황성근, 유희용, 김희준, 선병규, 임두혁) 전원이 복직하였다.

[현장신문] [제 3호] 평택공장 외주하도급 분쇄 투쟁의 의미

[현장신문] [제 3호] 평택공장 외주하도급 분쇄 투쟁의 의미

임투에는 용역, 외주화, 아웃소싱으로 표현되는 자본의 구조조정을 분쇄하는 목표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 이번 평택지부 투쟁과 문막지부 투쟁에 승리함으로써 자본의 의도를 초기에 무력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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