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소망할 뿐이다. 문막지부의 투쟁을 기대하면서 조합원동지들의 관심을 기대한다.
하반기 투쟁 계획에서는 비정규직 투쟁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미조직특위를 제대로 가동하기로 하였다.
노동조합이 '철노'를 통해 주장한 '의혹을 밝히고 지분을 무상 배분하라' 투쟁 기조를 적극 지지한다. 나아가 노동조합은 이번 정몽원지분 무상 배분 투쟁을 전 조직적으로 모아내고 반드시 목표를 쟁취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생존권사수투쟁이 경찰력에 의해 진압 당한지 2주년 되는 해였습니다. 그 당시 투쟁을 기억하며 현재 진행되는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기 위해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유희용동지를 찾아갔습니다.
국민의 정부가 취임하기 전 언론 매체나 매스컴은 꽤나 시끄러웠다.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자유를 갈망하던 DJ가 현직 대통령으로 취임한다는 그로 인해 우리의 국민에게도 평화의 인권이 보장 되는 것인양 떠들던 기억이 난다.
“당신이 뭔데 주라 마라야!”
'아웃소싱'을 라인의 외주화 용역화, 현재 고용되어 있는 정규직(조합원)의 고용보장이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말고 비정규직의 조직화, 나아가 정규직화라는 큰 틀로 바라보고 접근하자.
'생산 현황판' 설치에 맞서 투쟁에 나서다
사측, "노사협의 대상이 아니다" 일축에 조합원은 잔업거부투쟁 그러나 노동관계법을 제기하며 지부장은 외주처리 시사
익산지부는 3시간 이상의 잔업을 통제하고 있지만 과도한 수주물량과 사측의 강요로 3시간 이상의 잔업자가 속출하고 철야 근무자까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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