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권사수투쟁이 경찰력에 의해 진압 당한지 2주년 되는 해였습니다. 그 당시 투쟁을 기억하며 현재 진행되는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기 위해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유희용동지를 찾아갔습니다.
국민의 정부가 취임하기 전 언론 매체나 매스컴은 꽤나 시끄러웠다.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자유를 갈망하던 DJ가 현직 대통령으로 취임한다는 그로 인해 우리의 국민에게도 평화의 인권이 보장 되는 것인양 떠들던 기억이 난다.
현장의 불신과 혼란, 구조조정으로 불안한 미래. 이제 현장조합원들이 일어서서 바로잡아야 할 때이다."
사측이 생산현장을 건들지 않는 것은 언제라도 한가할 때 원하는 인원을 공장 밖으로 내쫒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9월4일 평택지부는 노사협의를 통해 아웃소싱 문제를 마무리하였다.
“당신이 뭔데 주라 마라야!”
'아웃소싱'을 라인의 외주화 용역화, 현재 고용되어 있는 정규직(조합원)의 고용보장이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말고 비정규직의 조직화, 나아가 정규직화라는 큰 틀로 바라보고 접근하자.
'생산 현황판' 설치에 맞서 투쟁에 나서다
사측, "노사협의 대상이 아니다" 일축에 조합원은 잔업거부투쟁 그러나 노동관계법을 제기하며 지부장은 외주처리 시사
익산지부는 3시간 이상의 잔업을 통제하고 있지만 과도한 수주물량과 사측의 강요로 3시간 이상의 잔업자가 속출하고 철야 근무자까지 나타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