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0대 노동뉴스’ 어떻게 선정되었나

-전문가 25명, 노사정 57명…경영계, 정부, 언론사, 시민단체 등

고루 안배

‘1999년 10대 노동뉴스’는 매우 엄격하고 공정한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다

.

매일노동뉴스는 노 사 정 3주체와 노사관계 전문가와 시민단체를 망라한

100명의 선정위원을 각 분야별로 고르게 안배하여 위촉했고, 이들에게 55개

의 ’10대 후보뉴스’를 제시, 이 가운데 각자 10가지를 선정해줄 것을 요청

했다.

일간지 기자가 12명, 노사정 관련 연구소와 학계 인사 13명, 민변, 여성

단체연합 등 시민단체와 사회단체 전문가 10명도 선정위원에 포함되었다.

노사정 3주체로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각각 20명씩 배정되었고, 경총과

전경련, 상의 임원진과 5대그룹의 인사노무 담당자 20명이 선정되었다. 여

기에 노동부와 노사정위, 국회에 각각 20명의 선정위원을 위촉했으며, 이

가운데 85명이 기간안에 응답지를 보냈다.

[98년 10대 노동뉴스] 선정에 참여해 주신 분들(총 85명)

전문가그룹(28명) : 중앙일간지 사회부 기자 12명, 한국노동연구원, 노

사정위원회 전문위원, 노총중앙연구원, 경총 및 전경련 부설연구소, 한국노

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민변, 여노회 등 사회단체, 학계

인사 5명

노 사 정(57명) : 한국노총, 민주노총 및 산하 산별연맹 32명, 경총, 전

경련, 상의 및 회원사 간부 10명, 노동부 9명, 노사정위 3명 국회의원 3명.

[저 자] 편집부

[출 처] 매일노동뉴스

[발 행 일] 1999.12.29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