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운수에서 13년간 근무한 박한용 씨는 업무 중 사고로 다쳐 공단에 산재신청을 하자, 신길운수는 2004년 10월에 박한용 씨를 해고하였다. 이에 박한용 씨는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500일 넘게 복직투쟁을 진행 중이다. 온갖 폭력으로 노동자를 탄압하는 신길운수 대표를 면담하기 위해 연대대오들이 신길운수 본사를 찾았다. 하지만, 이날도 여전히 그들은 폭력으로만 답할 뿐이었다. 신길운수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