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수십년 관행인 불법 다단계 하도급 고용을 거부하고 직접고용을 위해 싸워온지 어느새 3년. 싸워온 시간만큼 건설현장의 변화도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눈앞의 도급의 유혹을 뿌리치고 미래를 바라보는 것은 쉽지 않지만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노동자가 많아지면 건설현장도 일할 맛 나는 현장이 될 것이다. 건설노동자, 노가다, 이주노동자, 직접고용, 하도급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