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벽이 무너지고 있다[2]

[기고] 삼성노동자 인권을 지키는 ‘화이트 컨슈머’가 되자

우리는 언제든지 전국의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갈 수 있고 고객으로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전국에서 강력한 고객삼바운동을 일으키자. 우리 모두 ...

송전탑·핵발전 반대, 노동자 실천을 제안하며

[기고] 밀양 희망버스 1박2일 방문기

밀양 희망버스를 계기로 노동자들이 핵발전과 송전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노동조합 간부들 수련회를 밀양 마을회관에서...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7) 밥 한술 뜨고 노래 한 자락 듣고

별보고 출근해서 별보고 퇴근하는 공단 노동자들의 현실 속에서 ‘문화생활’을 하라는 것은 상대적 박탈감만 키울 뿐입니다. 최저임금이거나 최저임금보...

손실비용은 사용자가 책임져야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6) 케이블방송 업계 페널티의 진실

손실비용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는 기업들의 관행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만으로, 해고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는 이유...

어떤 반정부 투쟁인가?

[기고] ‘민주주의 수호’로는 박근혜 정권과 싸울 수 없다

대중은 ‘종북’이라는 사회적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하는 박근혜 정권에 지쳐가고 있다. 오로지 종북 알리바이를 통해서 정권을 확인할 뿐이다. 그렇다면...

컨베이어벨트 타는 제조업은 모두 ‘불법파견’

[기고 쌍용차 비정규직, 정규직 소송 승소 의미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다이모스, 다스 등 자동차 부품회사도 컨베이어벨트를 이용해 자동차부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불법파견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공적 고용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5) 파견업체를 통해서만 취업할 수 있는 현실

“14조. 일자리를 구하고자 할 때 공적인 고용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민간파견업체에 돈을 내지 않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고용안정센터 ...

근로기준법과 사회보험을 모든 노동자에게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4)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도 근로기준법 적용돼야

“13조. 근로기준법과 사회보험은 노동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권리이다. 근로기준법이나 사회보험 적용에 제한을 두어서는 안 된다. 실업을 당했을 때...

대기업 배만 불리는 가스 민영화의 진실

[기고] 가스 요금 올리는 가스 민영화

그동안 대기업이 천연가스를 싼값으로 수입해서 발전시장에 참여했지만 전기 요금은 하락하지 않고 대기업만 막대한 이득만 올렸다. 새누리당 법안이 시...

노동권 교육을 받고 통제구조를 바꿀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3) ‘책’은 우리의 ‘노동’을 말해주지 않는다

“12조. 노동자는 노동권에 대해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자신의 업무나 고용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받고 노동통제구조에 개입하고 바꿀 ...

함께 외쳐보자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인권오름] 지금 당장 물러나도 아무런 손색 없는 정권

저들이 스스로 이야기하는 ‘민주적 절차에 따른 정통성’조차 갖추지 못한 정권, 5년마다 돌아오는 선거가 아니라 매일매일 삶 속에서 주인으로 살고...

밀양에서 보내는 편지

[기고] 밀양 송전탑 할매들의 고통과 희망

이제 할매들은 문제의 실체를 알아버렸습니다. 핵발전소 뒤에는 거대한 자본과 권력이 한 덩이로 뭉쳐 있다는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시골...

정당한 호칭으로 존중받을 권리

[기획연재] 비정규직 사회헌장(12) 전화 넘어 들려오는 그들의 욕설들

적합하지 않은 호칭을 사용하여 노동자들의 권리를 빼앗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수고용 노동자들에게는 ‘사장님’이라고 합니다. 노동자들에게 개인사업자...

맨땅 맨몸으로 싸우는 거친 손 잡으러 갑시다

[기고] 30일 밀양에서 만납시다

정부와 한국전력은 밀양 송전탑 공사가 재개되지 않으면 국가 전력수급에 심각한 우려가 있다고 사기치고 송전탑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런 한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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