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정동진을 아시나요

[기고] 또 하나의 세월호, 삼성. 6월 4일, <책 한 권, 빵 한 조각의 날>을 제안하며

책 한권, 아끼던 책 한권을 들고 지방선거를 마친 6월 4일 저녁 7시,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 선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나눠먹...

낭만 선거(浪漫 選擧)

[기고] 희망을 주는 당선자들을 보고 싶다

부당한 국가공권력은 당당히 비판 할 수 있는 사람들의 당선 소식을 듣고 싶다. 정치나 선거에 대한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시선을 거두고 신나고 즐겁...

'미개인', '백정' 그리고 새로운 가르침

[기고] 이제는 미개인과 백정이 저들을 가르쳐야 할 때다

정몽준 씨가 서울시장 예비후보였을 당시 그의 아들이 '미개인 발언'을 했을 때,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 정몽준 씨는 "철부지 아들을 제대로 ...

‘밥 한 끼 양말 한 켤레’에 오세요

[기고] 농성장 침탈당한 기륭노동자가 삼성서비스 연대마당에 함께 하는 이유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음식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 밤 비바람으로 추위에 떨고 있을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소고기 무국을 끓여서...

잊지 말아야 할 세월호, 달라진 사회를 어떻게 만드나

[기고] 분노하는 대중의 흐름에 함께 할 때

지금은 현 정부가 자신에게 돌아오는 화살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국면이다. 정부가 압박을 느끼지 않으면 세월호 참사는 풀리지 않는다. 따라...

시신·유골함 탈취, 경찰 ‘범죄’가 사태 키웠다

[기고] 삼성전자서비스 투쟁 승리 날, 장례절차 시작될 것

일한 만큼 대우받지 못한 고통과 삼성의 노조탄압에 의한 고통을 유서에 남겼다.고인은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부모님에게 남긴 유서에서 자신의 시신을 ...

세월호, 나의 잘못을 반성한다

[기고] 나는 왜 교사선언을 했는가?

더 이상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릴 수는 없다. 선박 사고가 처참한 참사로 변해가는 과정을 무력하게 지켜보면서 이 정부와 그 통치권자에게 이 이후까...

KT 관피아 폐해를 파헤친다

[기고] 황창규는 이석채처럼 행동하면 실패한다

하루빨리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언론을 살피고 현장의 소리를 겸허하게 수용하라. 고집불통의 황창규가 되어 KT가 언론에...

돌려 말하지 말자, 청와대로 가자

[기고]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평형수가 되자고 나아가는 날입니다. 그렇게 수없이 많은 우리 시대의 평형수들이 기울어가는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서고 ...

KT 황창규회장은 언론보도를 겸허히 수용하라[1]

[기고] 황창규 회장은 어두운 과거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라

지난 8일에 이어 15일에도 황 회장에게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반인권적 명퇴 강요 사과 △무연고지 인사조치 등 보복 행위...

‘노동 탄압’과 ‘법과 원칙’[1]

[기고] 버스노동자 진기승은 왜 목숨을 끊으려 했나

동료가 죽었는데 아무런 책임조차 지지 않는 신성여객 사측에 대한 최소한의 몸부림이다. 15일부터는 전주시내 5개 버스 사업장에 회차 거부 투쟁...

그 아이들이 내 제자였다면, 무어라 했을까

[기고] 끝까지 잊지 않을 것이고 끝까지 싸울 것이다

교사가 말 꺼내지 않아도 아이들 대다수가 정부를 욕하고 불신하는 상황에서 아무 말하지 않거나 균형을 위해 정부를 옹호하는 말을 하는 것이 정부와...

대한민국호의 선장이 구속되어야 합니다[1]

[기고] 5월 18일, 2차 만민공동회를 준비하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물속으로 뛰어든 한 소년의 뒤를 따라 간다는 심정으로, 구명정 하나를 품안에 들고 아이를 기다리던 어머니의 손을 잡고...

그래도 산에 오른다, 우리는 지지 않는다[1]

[밀양을 함께 살다](3) 용산과 밀양, 돈에 짓밟힌 곳에서 희망을

돈이 사람을 지배하는 사회라지만, 이런 모습은 용산, 강정, 밀양이 너무도 닮았다. 국책사업이란 명목아래, 원주민들끼리 서로가 패를 나누어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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