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차베스인가?

[국제] “베네수엘라 민중에게 불가능한 것에 대한 욕망 깨워”

어째서 차베스의 반대자들은 그를 그렇게 혐오할까? 의심 없이 그가 시몬 볼리바르와 마찬가지로 민중이 포기하지 않도록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교육혁명을 위해 교육봉기가 필요한 이유

[기고] 교육, 자본과 노동의 이해가 충돌하는 계급투쟁의 영역

자본가계급은 교육을 매개로 자신들의 계급적 이해를 실현시키기 위해 매우 조직적이며, 중장기적인 자신의 플랜을 일관되게 밀어붙이며(정권이 바뀌어도...

장기 투쟁 사업장은 항상 이유가 있다[1]

[기고] 악질노무사에 대한 노동부 감사 반드시 필요

우리 노동자들은 악질 노무사들의 돈벌이 수단이 아니다. 진정 일터에서 행복한 노동을 통해 자신의 삶을 묵묵히 이어가는 사람들일 뿐이다. 아직도 ...

마르크스의 가치론에 대한 잘못된 인식[6]

[기고] 강신준의 “상품의 두 요소: 사용가치와 가치1)” 에 대하여

그는 노동자를 착취하고 소비자를 수탈하며 중소기업의 이윤을 쥐어짜고 있다. 그런데 내 이익을 남에게 나누어주지 않으려는 그의 노력이 경쟁을 빚고...

위기관리에 허약한 핵발전

[탈핵상상](9) 피라미드처럼 피해가 확산되는 시스템

매우 덥거나 매우 춥거나 하는 이 기후 불안정한 상태에 핵발전은 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무력하기만 할까요? 우선 핵발전은 24시간 정격전압으...

대추리 치유의 몸짓, ‘달구름’ 개관

[기고] “평화는 세월이 흘러 반드시 돌아온다”

다시 모여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제 치유가 시작됐어. 달구름은 대추리 마을 사람들 모두의 기억의 장소...

다시 희망버스, "10월 6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기고] 한진중공업으로 향하는 영화인 희망버스

지난 가을 우리가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해 힘껏 노래하고 춤을 췄던 것처럼 다시 한진중공업의 기만적인 약속 불이행과 노조탄압에 맞서...

두 개의 문, 두 개의 시선들[9]

[기고] “두 개의 문”으로 들어 온 사소한 단상

<두 개의 문>이 한창 5만 관객을 향해 달리고 있을 무렵, 한켠에서 벌어졌던 또 다른 논란과 <두 개의 문>이 닿았던 ...

용역깡패들과 노무사들의 밀애[2]

[기고] 전북지역 파업 장기화 배후의 노조 탄압 전문 노무사들

노동자들의 피눈물에 기생하며 살아가는 노무사들은 전북지역에서도 버젓이 활동하고 있다. 이런 노무사들이 개입하면 단체교섭과 투쟁은 장기화되고, 해...

‘닥치고’ 정권교체? 노동자의 진짜 친구는 누구?

[현장편지] 탐욕의 자본에 맞서 싸운 노동자후보 연가

노동자들은 정리해고법, 비정규직법을 만든 민주당 정권 10년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노동자들은 경제공황의 시대에 ‘닥치고 정권교체’가 또다시 ...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은 세상, 언제쯤 올까?

[기고] 보육의 책임을 개인에게 떠넘기는 정부

이명박도, 박근혜도, 안철수도, 문재인도 무상보육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명박은 갑자기 무상보육 않겠단다. 부모들이 난리가 났다. 원래 무상보육...

핵마피아의 꿍꿍이 속[2]

[탈핵상상](8) 핵마피아 사전에는 폐쇄라는 말이 없다!

그리고는 엉뚱한 뉴스가 있었습니다. 2010년에 이 다 낡아서 문을 닫아야 하는 핵발전소에 7000억이라는 큰 돈,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수리를...

불안정노동자의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외치다

[기고] 불안정 노동자 정치대회 보고

불안정 노동자 정치대회는 그 투쟁을 위해 주체를 어떻게 조직하고 세워낼 것인지를 말하고자 하는 자리였다. 지난한 투쟁에도 불구하고 불안정 노동은...

노동자 1명 사망하면 벌금 92억 원을 물리자[1]

[기고] 살인하고도 처벌받지 않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

기업살인법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최초의 사례는 작은 회사의 27세 청년 산재사망사건이었고, 영국 법원은 기업과실치사 책임을 물어 한화로 약 6억9...

마르크스와 <자본>의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1]

[기고] 강신준 교수의 ‘서문: 유물론과 추상화, <자본>의 구조’의 사실 왜곡 비판

과연, 인간의 양심을 가지고, 성숙의 개념으로 파악하는 강신준의 변증법과 모순의 개념으로 파악하는 마르크스의 변증법이 동일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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