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 복지의 생얼을 보았더냐[5]

[백수일기](1) 백수, 실업급여를 신청하다

살인과도 같은 해고를 당한 사람들에게 국가가 들려주는 첫 번째 말이라는 게 “너 진짜 해고당한 거 맞아? 아니면 처벌한다”라니. 이건 또 무슨 ...

유통기간이 없는 우유와 핵발전소

[기고] 썩은 우유에 화를 내듯 핵발전소 수명 연장에 화를 내야 할 때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은 이 나라를 떠나느냐 아니면 핵발전소를 포기하는 정권으로 교체를 이루어내는가 이다. 아니다. 나라를 떠난다는 것은 쉬이 할...

원전 재가동 넘어 핵무장으로 향하는 일본

[탈핵기획연재](2) 후쿠시마 대참사 1년, 일본을 주시해야 한다

원전재가동과 군사주의로 무장하는 일본과 동해안 일대를 원자력 크러스트를 조성하겠다고 하며 수십개의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도록 하는 한국은 서로 ...

함정에 빠진 피임약 재분류 논쟁

[기고] 피임약과 피임 정책의 기본을 되짚어야

피임약이 실질적으로 여성들의 건강과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으려면 피임약의 이용에 대한 주도권을 여성들이 가질 수 있어야 하며, 단순히 피임약의 ...

통합진보당 고쳐쓰기? 새로운 노동자정당의 씨앗을![4]

[현장기고] 7월 14일 변혁적 현장실천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토론회를 열며

화물연대와 건설노조의 파업에서 시작한 거대한 노동자 투쟁은 탐욕의 자본에 맞서는 새로운 노동자 정당의 씨앗에 풍족한 거름이 될 것이다. 금속과 ...

핵마피아가 말하는 "핵 안전성"에 '국민 안전'은 없다[1]

[연재] 후쿠시마 대참사 1년, 일본을 주시해야 한다 (1)

지금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1만833개의 사용후 핵연료봉이 저장되어 있다. 이 연료봉들에는 대략 3억 2700만 퀴리의 장명 방사성물질이 들어있...

‘멘붕’이 아니라 그야 말로 ‘몸붕’의 시대

[칼럼] 당신의 ‘몸’은 안녕하십니까?

불안함, 두려움, 불확실함이 우리의 ‘몸’을 둘러싸고 있다. ‘멘붕’이 아니라 그야 말로 ‘몸붕’의 시대이다. 이쯤에서 쉽지 않았을 2012년 ...

공황(panic)을 이야기하자

[칼럼] 공황, 노동자민중의 위기이자 기회

IMF 경제위기의 학습효과가 있다고는 하나 구조조정 투쟁의 패배와 지속된 투쟁의 패배 속에서 집단적 투쟁을 통한 승리의 전망을 공유하지 못한 상...

희망과 연대의 자리에 무지개 깃발을 들고 갔다

[희망버스탄압 돌려차기](5) 함께 만드는 무지개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권력에 굴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또 다른 배에 올라 또 다른 이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믿는다. 2012년 6월 16일, 배에 ...

직업성 암 인정율, OECD 최하위인 이유

[칼럼] 조사 받는 사측이 조사 할 사람 선정...근로복지공단은 나 몰라라

부실하기 짝이 없는 역학조사를 묵인하고 방조하는 근로복지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노동부의 직무유기가 OECD 국가 중에서 최고 수준이라서 그럴까...

용산참사 유가족이 말하는, 영화 <두 개의 문>

[기고] 김석기와 이명박이 꼭 봐야할 영화

<두 개의 문> 개봉을 앞두고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25시간동안 망루를 지켜볼수밖에 없었던 나... 눈물조차 나오지않았...

사내하도급법, 정규직 일자리 겨누고 있다

[사내하도급법 해부](2) 파견업 전면확대, 노조무력화, 비정규직을 동시에

이 법안이 재벌들이 오랫동안 꿈꾸던 파견업종 전면확대와 기간 연장, 고용의무 완화라는 3대 과제를 완벽하게 해결해주고, 정규직노조를 무력화시키고...

쌍용차 정리해고자, 나는 무척 급하다[4]

[기고] 쌍용차 모델은 새로운 희망이어야 한다

나는 급하다. 그것도 무척 급하다. 함께 투쟁하는 지기들의 표현으로 뭐에 쫓기는 것 같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난 200...

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독자투고] 희망버스의 발랄함과 ‘자본주의 변혁’의 공감대

지금, 다시 답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시금 희망을 얘기해야 하고 기어이 거머쥐어야 합니다. 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그 공감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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