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권하루소식] 명예회복·진상규명 외침 꼬박 1년

[인권하루소식] 명예회복·진상규명 외침 꼬박 1년

정치권, '특별법 제정' 아직도 외면 민족민주열사 및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을 위한 특 별법 제정운동이 지난 24일로 꼭 1년이 지났다.

[인권하루소식] 민청노회, 징역 2-4년 구형

[인권하루소식] 민청노회, 징역 2-4년 구형

이적단체 구성가입 혐의 지난해 12월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구속된 민족사랑청년노동자회(이 하 민청노회) 회원들에 대한 결심공판이 23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북지령 받는 조직 아니다”

[인권하루소식] “한총련, 북지령 받는 조직 아니다”

황선씨, 특수잠입탈출혐의 무죄 98년 한총련 대표로 북한을 방문했던 황선 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22일 열렸다. 이날 재판에서 재판부는 "한총련이 북한의 지시나 명령에 따라 대표를 방 북시켰다고 볼 수 없다"며 황 씨에게 적용된 특수 잠입탈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인권하루소식] 레드헌트 이적표현물 아니다

[인권하루소식] 레드헌트 이적표현물 아니다

강릉법원, 대학생에 무죄선고 제주 4·3 다큐멘터리인 (제작 하늬영상)가 이적표현물이 아니 라는 판결이 또 한차례 나왔다.

[인권하루소식] “디스켓 증거채택 불가”

[인권하루소식] “디스켓 증거채택 불가”

울산시민대책위 기자회견 '영남위원회 사건 울산시민대책위원회'는 20일 오전 울산연합 공동교육관 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건의 결정적 증거물인 디스켓의 조작가능성이 사 실로 드러난 이상, 이를 증거로 채택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관련기사 4 월 20일자 참조)

[인권하루소식] 경찰, ‘영남위 디스켓’ 손댔다

[인권하루소식] 경찰, ‘영남위 디스켓’ 손댔다

재판부 증거능력 인정 여부 관심 지난해 국가보안법 상의 반국가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15년의 중형이 선고됐던 이른바 '영남위원회 사건'에 새로운 변 수가 등장했다.

[인권하루소식] ⑥ 코소보 사태 결의안 통과

[인권하루소식] ⑥ 코소보 사태 결의안 통과

'국익'에 밀린 '인권' 제55차 유엔 인권위는 13일 '코소보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종청소를 강하게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지명 투표방식(임의의 알파벳이 선택되면 그 알파벳 순서대로 투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투표의 결과는 찬성 44, 반대 1, 기권 6이었다.

[인권하루소식] 로라 조이스(남아공 대표)

[인권하루소식] 로라 조이스(남아공 대표)

"유고와 나토는 무력행동을 중단해야 한다" '코소보의 인권침해에 대한 결의안' 통과는 국가별 정치적 지형도에 따라 이미 예상된 결과였다. '인권'을 논의하는 위원회라 할지라도 국가들의 이 해관계가 우선되는 것은 피해갈 수 없는 듯 하다.

[인터-뉴스] [52 호/동향] 프랑스 – 희망을 일구는 극좌파 선거동맹

[인터-뉴스] [52 호/동향] 프랑스 – 희망을 일구는 극좌파 선거동맹

빠리 - 프랑스의 극좌세력 6월 13일 유럽의회 선거에서 4석을 획득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혁명적공산주의동맹(Ligue Communiste Revolutionnaire, LCR, 이하 혁공동)과 노동자투쟁(Lutte Ouvriere, LO)이 작년말 조직한 공동후보단에 대해서 고무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각각 거의 2천명의 성원을 가진 두 그룹은 프랑스에서 가장 큰 규모의 극좌 그룹이다. 공동후보단은 6-8퍼센트의 여론지지를 유지하고 있다. 5% 이상 득표하는 프랑스의 공천명단은 유럽의회에 4개의 의석을 얻을 테지만, 5% 이하의 경우는 한 석도 얻지 못한다. 주간녹색좌파는 두 명의 주요 후보와 대담을 나누었다-노동자투쟁의 아를레뜨 라귀예르(Arlette Laguiller)는 2월 16일, 혁공동의 알랭 크리빈(Alain Krivine)은 2월 17일.

[인터-뉴스] [52 호/동향] 메히꼬 – 사빠띠스따, 원주민 권리찾기를 위한 국민투표에서 승리

[인터-뉴스] [52 호/동향] 메히꼬 – 사빠띠스따, 원주민 권리찾기를 위한 국민투표에서 승리

3월21일, 거의 3백만 메히꼬인들이 사빠띠스따 민족해방군(이하 EZLN)이 발안한 원주민 권리에 관한 모의 국민투표에 참가했다. 투표인수는 1996년 8월에 열린 국민투표에 비해 2배가 넘는 수이며 이는 참여율의 향상과 민중 봉기의 대의에 대해 지역적으로 보다 더 균형잡힌 공감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1996년 치아빠스의 본거지와 메히꼬市의 대다수가 EZLN에 찬성투표를 던졌다. 국민투표는 메히꼬 정치에 새로운 두 가지 지평을 열었다. 13세 이상이 참가할 수 있고 미국에 사는 12%의 국민들의 간절한 요구 사항이었던 외국의 메히꼬 공동체에서도 투표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이다. 후자의 노력의 일환으로 국민투표를 위한 투표소가 156개의 외국 도시에 설치되었으며 3만 명의 해외 거주 메히꼬인들이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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