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사회당 기관지] 정부주도 주5일 근무제 논의 무엇이 문제인가

[사회당 기관지] 정부주도 주5일 근무제 논의 무엇이 문제인가

민주당이 주5일근무제 도입에 환영을 표명했지만, 그 취지는 주5일근무제 즉 ‘노동시간단축’의 근본 취지와는 거리가 멀다.

[사회당 기관지] 전철연, 故박순덕 열사 4주기 추모제 및 토론회 개최

[사회당 기관지] 전철연, 故박순덕 열사 4주기 추모제 및 토론회 개최

추모제 행사에 앞서 전국철거민연합(의장 양해동, 전철연)은 ‘철거민 운동의 평가와 진로 및 노빈학 연대의 전망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양해동 의장은 “전철연은 노동자계급적 철거민 운동 조직”이라며 “90년대 내내 전노협의 비타협적 투쟁정신을 이어 자본과 정권에 맞서 왔다”고 말했다.

[평화와인권] 법은 정녕 자본과 정권의 시녀인가?

[평화와인권] 법은 정녕 자본과 정권의 시녀인가?

법원의 판결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이다. 그렇다. 이제 정권과 자본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이다. 이 나라 이 땅의 민중들이 이제 법 알기를 개똥으로 알 것이다. 광주항쟁을 겪은 시민이 국가가 징수하는 모든 세금을 내지 않고 산다는 이야기를 TV를 통해서 들었다. 정권 반대를 넘어 국가를 부정하는 행위이다.

[평화와인권] 고하켐 노동자 생존 벼랑

[평화와인권] 고하켐 노동자 생존 벼랑

고하켐이 노동조합 간부에 대한 부당해고를 넘어 이제는 비상식적인 분사와 임대매각을 추진하고 있어 7월 31일 현재 파업 100일째인 고하켐 노동자들의 생존이 벼랑 끝에 있다.

[클리핑] 철노 역사를 다시 쓰자!

[클리핑] 철노 역사를 다시 쓰자!

철도노조는 7월 30일 오후 2시 조합 2층 회의실에서 제138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본부 위원장단 회의에서 결정된 인적청산 4대 원칙에 따라 1차로 23명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다.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1년 7월)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1년 7월)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일용직 노동자부터 사내하청 기업에 고용돼서 일 하는 하청노동자에 이르기까지 이제 비정규직은 우리 주위에 수두룩하다. 동일한 통계청 통계를 놓고 "비정규직은 4명당 1명"(노동경제학회), "이미 반을 넘어섰다"(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서로 다른 분석에도 불구하고 비정 규직 노동자들의 생활상은 이제 우리 시대의 화두가 됐다.

“제발이지 한나절이라도 쉬었으면 좋겠다.”

“제발이지 한나절이라도 쉬었으면 좋겠다.”

옆의 동료가 열차에 쓸려 죽어갔을때 우리는 동료의 살점을 주워담으며 피눈물을 삼켜야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듯 동료의 살점 위에서 다시금 삽과 해머를 잡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했습니다. 모든것이 개인의 팔자고 운명이라고...

[클리핑] 용산매점 김옥순 김경자 조합원 부당해고 구제신청

[클리핑] 용산매점 김옥순 김경자 조합원 부당해고 구제신청

노동조합은 이 해고조치가 상식을 벗어난 부당해고이며, 직원들을 마음대로 부려먹었던 홍익회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강력히 대처하기로 하였다.

철도 노동자 산재 사망 근절을 위한 합동 기자 회견 열려

철도 노동자 산재 사망 근절을 위한 합동 기자 회견 열려

"잇따르고 있는 철도노동자 산재 사망사고의 원인은 정부의 무원칙한 인력 감축에 있다"는 것이며 그 구체적인 근거로 "96년 부터 6년간 5,055명의 감축과 특히 산재가 집중되어 있는 보선 분야의 경우는 6년간 3,560명중 1,102명, 무려 30%의 인격감축이 있었다"

[인권하루소식] 정부, 공무원노조에 ‘이중태도’

[인권하루소식] 정부, 공무원노조에 ‘이중태도’

'정부 고위관계자'의 입을 통해 나온 '노사정위에서 공무원연합단체 구성 논의'가 공무원노조결성을 주장하는 공무원들의 주장을 잠재우기 위한 단 순한 시간끌기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기사 26,13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