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지난 10월13일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안에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를 중국 북경에서 열기로 합의했다.
민주노총이 지난 10월19일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입법청원을 시작으로 노동시간단축, 노동기본권 보장을 담은 청원서을 냈다.
공공연맹(위원장 김연환)이 한국노총 공공노협과 본격적인 공동투쟁을 합의해 주목된다.
서울 아셈(ASEM) 개막에 앞서 방한한 아시아·유럽 각국 노조 지도자들이 '다국적금융자본다국적기업 중심의 세계화를 추구하면 아셈을 강력히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민주노총은 이번 아셈회의가 초국적자본의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위한 회의라는 데 노동시민단체들과 뜻을 같이 하고 세계화가 부른 각 분야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토론·발표하는 등 민중의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평택지부의 해소와 본조에 수석부위원장외에 평택부위원장제도를 두어 평택지부 해소를 상쇄하는 역할을 맡기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은 본조 이전에 대한 부담을 줄이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본은 단체협약을 무시하고 들어오고 있는데 노동조합은 조합원에게 노사협의를 통해 해결한다는 약속은 어떻게 하고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집행부는 보다 투명한 집행과 조합원과의 약속은 지키며, 사측의 공세에 당당히 맞서 조합원의 힘을 하나로 모아 내년 2001년 임.단투쟁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지금 현장은 일용직 사원이 투입되어 있고 지부장이 조합원 간담회 때 밝힌 20명을 훨씬 넘긴 63명이 근무를 하고 있다. 애초 주부사원으로 계획했던 것이 남자사원 40명으로 늘고 있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ERP 설치로 현장이 어수선한 상태인데 지부에서는 일용직 투입과 ERP에 대한 대응은 전혀 없는 실정이다.
경주지부는 지난 10일과 19일 노사협의를 실시하였다. 합의된 안건은 콘도 이용 부활건, 식당 시간제 근무원 철수건, 자판기 운영권 노동조합 인수건 등 11건이며, 미타결 안건은 기능직 인원 충원 건과 연 선물비용 인상 건이다.
'총회 투쟁' 압도적 찬성, 대의원 선거 실시 10월 11일 실시된 총력투쟁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 95%가 넘는 압도적 찬성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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