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철도청이 철탑 밑에서 동조 농성 중이던 이영익 공동대표 등 8명의 공투본 간부들을 연행해 갔다.
철도노조 공투본 간부 2명은 징계 자체를 거부하고 안전시설도 제대 로 갖춰지지 않은 30m 철탑 위에서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전국회의(준)는 그동안 현장조직들의 유일한 전국조직이었던 '현장조직대표자회의'와 노선을 달리하는 제2의 현장조직 모임으로 내년초 민주노총 선거에 앞서 결성돼 향후 이들 활동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이달 24일까지 교원노조와의 단체협약을 체결하겠다는 교육부장관의 약속 에도 불구하고 지지난달 29일로 예정됐던 3차 본교섭이 무산되는 등 교섭이 계속 난항을 겪고 있다.
위성태씨 자살 - 산재 인정 않는 근로복지공단의 공공연한 살인...
철도청, 철도공투본 소속 노동자 74명에 중징계...
노동자 계급의 투쟁에는 휴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노동절 행사를 앞당긴다는 민주노총의 방침은 나름대로의 고민을 감안하더라도 결코 동의할 수 없다....
민변 노동위원회는 28일, 신선대·우암부두 파업과 관련해 "항만터미널 사업자들의 단체교섭거부는 가처분명령불이행의 불법행위임과 동시에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라고 법률적 견해를 밝혔다.
철도노조 직선제 쟁취 공동투쟁본부가 29일 오전 부당징계 철회와 철도청장의 구속을 요구하며 철탑농성에 들어갔다.
노사정위는 위원회 산하에 '노동시간 단축 특별위원회'를 꾸려 구체적인 노동시간 단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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