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축구-대토론회 선후문제에서 이견
전국 축산농가를 휩쓸고 있는 의사구제역 파동에 대한 진상조사를 위해 노동자·농민·시민단체가 나섰다.
5천여명 참가 3대요구 쟁취 등 결의
금속산업연맹 소속 미니노조인 포항 한국오리베스트노조(위원장 이정민)가 임금삭감없는 주40시간 노동제를 쟁취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농, 전빈련 등 3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자동차산업 해외매각저지 범국민대책위'(이하 범대위)가 대우·쌍용차 처리를 위한 국민대책기구를 구성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의 조사결과 자동차 해외매각 저지가 전국민적 요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노조 공동파업이 민주노총 차원의 투쟁국면으로 급속히 빨려 들고 있다.
민주노총이 주5일 근무제 등 3대 요구 쟁취를 위한 5월 31일 총파업의 시기를 당기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선농성해제'와 '일괄협상'으로 팽팽히 맞서왔던 철도노조 집행부와 공투본이 민영화저지 투쟁을 중심으로 새로운 국면 전환을 시도하고 있어 주목된다.
'자동차산업 해외매각반대'를 위한 자동차노조들의 파업이 10일에도 계속 된 가운데, 11일 광화문으로 수천대의 차량이 집결해 시위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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