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25일 서울 영등포의 한 식당에서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운전을 배우다 '직업의식'을 발휘해 운전학원 노조결성을 거든 활동가가 있어 화제다.
철도노조(위원장 김기영)가 지난 2월24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대의원선거에 대해 '철도노조 전면적 직선제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공동대표 황영호 유기촌 이영익)'가 '선거무산'을 선언하고 나섰다.
방송이 누구 편에 서 있는지, 그래서 얼마나 진실을 왜곡하는지 우리는 경험으로 안다.
민주노총이 2월29일 상임집행위원회를 열어 민주관광연맹(위원장 조철)의 장기투쟁 사업장인 맨하탄호텔노조와 경주교육문화회관노조 투쟁을 지원키로 했다
민주노총은 오는 3월11일 오후2시 종묘공원에서 3·8 세계 여성의 날 92주년 기념 '고용평등과 모성보호 확대를 위한 전국여성노동자대회'를 연다.
항운노조의 집단폭력사태로 시작된 신선대와 우암부두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한국노총의 양대노총 통합제안에 대해 지난 2월28일 성명을 내고 "원칙적으로 환영한다"며 "한국노총이 공식적으로 제안해오면 내부 논의에 부쳐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1세기 한국정치판을 가늠할 4·13총선은 그 중요성 만큼이나 혼전을 거듭하고 있다. 총선시민연대가 주도한 '바꿔열풍'에 이어 보수정치권내의 끝간데 모를 이합집산도 꼬리를 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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