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건] / 기타동향 금속산업연맹, 산별노조 건설 공청회 가져
[노동조건] / 기타동향 금속산업연맹, 중앙위 열어 하반기 계획 결정 금속산업연맹은 10월 19일 파업투쟁중인 한라중공업 농성장에서 6차 중앙위원 회를 열었다. 40명의 중앙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앙위에서 금속산업연맹 은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수립하였다.
[민중운동동향] 빈민탄압 분쇄와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도시빈민 투쟁대회 열려 20일 오후 1시 40분 경부터 명동성당에서는 노점상, 철거민 등 빈민 300여 명 이 참가한 가운데 '빈민탄압 분쇄와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도시빈민 투쟁대 회'가 열렸다.
[부록] / 자료 빗나간 일자리 창출기회 주 35시간 노동, 무슨 소용이 있는가?(2) 마르띤 뷜라르(Martine Bulard, 프랑스 언론인) 제공 : 전태일을 따르는 민주노조운동연구소
[알림판] ◀ 금주의 일정 ▶ 수구세력 방극윤 이사장 비호하는 노동부장관 2차 규탄대회 일시 및 장소 : 10월 29일(금) 오후 2시 근로복지공단 앞 주 최 :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백화점의 셔틀버스 운행으로 버스와 택시 이용이 줄어들면서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구미지역 택시노조 위원장 2명이 할복을 기도하는 등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노동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내년 10월 금속산별노조 건설을 앞두고 지난 20일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은 공청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조직대상은 농업협동조합에 근무하는 사람들로 전국적으로 약 5만명에 달하며 지역노조들은 전국농협노조 발족 이후 지역본부로 재편된다.
아시아나항공노조가 회사측이 청원경찰을 강제임용하면서 노조탈퇴를 종용하고 있다며, 부당노동행위로 구제신청을 접수했다.
한국노총이 전력분할 매각 반대 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설 방침이어서 전력관련 단위노조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전력산업 구조개편투쟁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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