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위원장 단식 21일째, 산별연맹 대표자 5일째 단식농성중!! 국민운동본부, 경실련, 환경운동연합등 공동기자회견 갖고 민주노총 5대요구안 수용 촉구하고 국회의장 및 3당 대표 방문
현대자동차 무급휴직자들은 1,833명은 현재 어떻게 생활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
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은 29일 오전 10시에 국회 앞에서 '파행국회 규 탄 및 노동기본권 법제화 촉구대회'를 갖고, 노사정위원회 합의 및 대통령 공약사항인 실업자 노조가입 법제화 및 전임자 임금 노사 자율 지급 보장 촉구를 주장했다.
민주노총 중앙 임원들과 산별연맹위원장들의 국회앞 농성에 이어 각 지역 본부들도 정치권을 상대로 농성투쟁에 돌입했다.
교원노조 법제화에 대한 국회 처리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은 국회 본회의 통과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농성을 계속할 방침 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위원장 김범명·자민련)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교원이 시·도 단위 또는 전국 단위에 한하여 노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뼈대로 한 `교원노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을 표결을 통해 통과시켰다
정부의 노사정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민주노총 지도부의 단식농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각계 시민·사회·종교단체 대표들이 노사정 합의사항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는 없다"는 재벌의 잇따른 발표에 이어 현대전자가 약 1천명에 이르는 신입사원에 대한 200만 원의 위로금을 던져주며 채용포기각서를 요구하는 등 청년실업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 연일 신문지상을 오르내리 고 있다. 그것은 취업문제로 고민하던 대학생 및 졸업생들의 계속되는 자살로 귀결되었다.
최근 들어 노동네트워크에는 각 국의 노동단체로부터 E-Mail(전자우편)이 자주 오고 있다. 주로 한국 노동자들의 투쟁에 대한 외국의 연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다.
대우전자노동조합이 삼성전자와의 빅딜에 맞선 투쟁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빅딜 반대 홈페이지까지 개설하여 대중적인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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