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민사합의17부(재판장 전효숙 부장판사)는 4일 자신들을 좌익용공세력으로 매도하는 허위기사를 게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천주교인권위원회가 월간 한국논단과 발행인 이도형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고 다음에 발행될 한국논단에 정정기사를 게재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 승)이 최근 인력감축을 추진하면서 현직 노조간부들을 정리해고 대상에 포함시켜 노조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등 부산지역 20여개노동.시민단체회원 50여명은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1주년을 맞아 4일 오후 3시께 부산시부산진구 부전2동 태화쇼핑 앞에서 집회를 열고 IMF 재협상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뒤1시간여만에 해산했다.
그동안 IMF 구조조정 몸살을 않던 재계가 정리해고다 명예퇴직이다 해서 몸집 줄이기로 일관하자 대졸자 취업률은 예년에 비해 절반 이 하로 떨어졌다. 올 순수취업률은 20% 내외, 졸업생 다섯 명 중 한 명 정도만 직장 구하기에 성공한 셈이다. 이처럼 대졸자의 취업률이 낮음 에도 불구하고 은행 합병을 주도하고 대기업에 빅딜을 요구하는 입장 에서 일방적으로 기업 쪽에만 책임을 지울 수 없다는 것이 정부가 안 고 있는 딜레마.
현대자동차가 현대자동차써비스 및 현대정공의 자동차부분을 연내에 합병한다
정부의 방송개혁위원회 설치령 의결에 따라 여권의 방송개혁 구상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여온 방송관련 노동조합과 언론·시민단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대기업들의 사업구조조정으로 사업장내 복수노조의 등장시기가 앞당겨 질 전망이다.
여권은 3일 공공근로사업을 비롯한 일부 실업대책이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보완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정부당국이 내년부터 신정연휴를 축소할 방침을세운데 대해 노동계가 "노동자에게 고통을 전담시키려는 일방적인 발상"이라며 강력히반발, 제2기 노사정위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사정위원회(위원장 김원기)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정부와 노동계 및 사용자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가운데 `실업대책 개선방향'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