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발생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실험실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참여연대 과학기술민주화를위한모임이 실험실 안전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법무부가 출입 여기자를 성추행한 박충근검사에게 최근 경근신 조치를 내린 것과 관련, 여성.시민단체들이 20일 공동성명을 내고 직위해제를 거듭 촉구했다.
과거 역사속에서 우리 국민은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연구자는 학문의 자유를 제약당했고 예술가는 상상력과 표현의 자유를 접어야 했다.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한국노총 등 시민·노동단체들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2층 강당에서 `국가보안법 반대 국민연대' 창립대회를 열었다.
통신연대 사이버권리팀은 도감청을 자의적으로 활용하는 수사상의 관행을 강력히 비난하며 도감청이 통신상의 통제를 둘러싼 법과 제도의 문제임을 지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2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가보안법 반대 국민연대가 지난 9월 20일 창립식을 가져..
천주교, 불교, 노동 등 각계에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연대기구를 구성, 서명운동, 농성 등을 전개할 예정/지난 9월 8일 경실련, 민젼, 참여연대 주최로 국가보안법 개폐 방향에 대한 공청회가 열려
민화협이 결정 1주년을 기념하여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국가보안법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7조 위반혐의, 1심에서 무죄판결 받아
역시 국가보안법적 현실에 스스로 몸을 부딪쳐 그 칼날을 허물어온 겨레의 눈은 밝다. 우리 모두 손을 마주잡고 '국가보안법 반내 국민연대'의 전선을 펼쳐야 한다는 제안이야말로 그 눈 밝음의 반증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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