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노동과세계] ‘복수노조금지’와 싸우는 명월관노조

[노동과세계] ‘복수노조금지’와 싸우는 명월관노조

그러나 명월관 노동자들은 스스로 부수겠다고 나서면 법과 제도가 영원히 막을 수는 없을 거라 믿고 있다. 이들의 간절한 바램은 언제쯤 이루어질 수 있을까.

[노동과세계] “이젠 민중가요를 ‘감상’해 보자”

[노동과세계] “이젠 민중가요를 ‘감상’해 보자”

이은진씨는 "공연자와 관객 모두에게 편한 자리이면서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또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며 "노동문화에 대해 열린 체험을 하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무대에 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노동과세계] 시내버스요? 기사들도 힘듭니다

[노동과세계] 시내버스요? 기사들도 힘듭니다

요즘 며칠 쉬는 시간도 없이 뺑뺑이를 돌아서인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차에서 내려오면 빙빙 돌고 다리가 후들거린다.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노동과세계] “위로 넘기지 않고 책임있게 토론”

[노동과세계] “위로 넘기지 않고 책임있게 토론”

민주노총은 이같은 원칙에 따라 오는 8월10일까지 산하조직의 평가서를 취합해 시안을 마련한 뒤 14일 상집위, 16일 중집위, 22일 중집위 심의를 거쳐 30일의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평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노동과세계] 장대비도 못막는 시그네틱스 투쟁

[노동과세계] 장대비도 못막는 시그네틱스 투쟁

억수같이 퍼붓는 폭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민주노조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해 투쟁하는 조합원들에게는 '공장이전으로 노조와해와 전생산직 비정규직화'를 꾀하는 영풍자본에 맞서 첫눈이 내리고 다시 꽃피는 봄이 오더라도 끝까지 싸워 승리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넘치고 있다.

[노동과세계] ‘조선끊기’ 조직별로 다양한 실천

[노동과세계] ‘조선끊기’ 조직별로 다양한 실천

민주택시연맹(위원장 강승규)도 20일 '조선일보 구독거부 실천단'을 발족하고 '거리의 달리는 홍보차량'인 택시 1만대에 안티조선 스티커를 붙였다. 연맹은 또한 택시 안에 조선일보 구독중단 통보서 양식을 비치해 시민들의 동참을 적극 호소할 예정이다.

[노동과세계] 통노회 강령초안 논란은 ‘알레르기 반응’

[노동과세계] 통노회 강령초안 논란은 ‘알레르기 반응’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이 지난 7월 18∼19일 금강산에서 열린 실무회담에서 작성한 '조국통일을 위한 남북노동자회의(통노회)'의 강령초안( 157호)이 언론을 중심으로 논란이 일어 주목된다.

[노동과세계] G8, 세계 지도자들? 세계적 살인자들!

[노동과세계] G8, 세계 지도자들? 세계적 살인자들!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 위로 굉음을 내뿜는 헬기들이 무수히 날아다녔다. 거리 곳곳에는 분주히 이동하는 구급차들, 구급차 앞에는 치료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이루었다. polizia(경찰)라 새겨진 푸른색 차들, carabineraie(전투경찰)이라 새겨진 검은색 차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졌다. 전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사람들은 넓다란 광장에서 헬기 소리를 위로 한 채 잠을 청했고, 빵과 물을 나누었다. 모든 상점의 문은 닫혀있었다. 그곳은 전장이었다.

[노동과세계] 올 최저임금 결정이 남긴 것

[노동과세계] 올 최저임금 결정이 남긴 것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 동안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전년보다 12.6% 인상된 시급 2천1백원, 월급 47만4천6백원으로 결정되었다.( 157호) 12.6% 인상이면 작년에 이어 연달아 두자리수이고, 올해 평균 임금인상율 7.2%에 비해도 높은 편이어서 노동계는 대체로 이 결과를 환영하고 있다.

[노동과세계] 공기업노조’민주화’바람

[노동과세계] 공기업노조’민주화’바람

지난해 12월3일 전력노조가 민영화에 합의한 뒤 전력노조에서 분리된 수력·원자력 부문과 화력부문이 최근 치러진 초대위원장선거에서 민주집행부가 잇따라 들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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