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새롭게! 확 바꿉시다!! 60만 조합원 동지들에게 자부심과 명예를 되돌려드리겠습니다.
현장이 전부다 임박한 대격돌! 현장으로부터 준비하겠습니다.
평등세상 건설하는 강력한 민주노총 든든한 지도력! 힘있는 집행력! … 소신껏 일하겠습니다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위원장 렴순길)이 1월1일 민주노총 위원장 앞으로 새해 연하장을 보내왔다.
공무원노조 출범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발전연구회(전공연·공동대표 차봉천 등 12명)가 지난 11월25일 이사회에서 규정과 조직을 노조에 준하는 형태로 전환하고 노조건설을 추진키로 결정하면서 공무원노조 출범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나섰다.
인권과 평화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연대의 상징인 노벨평화상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 위에 앉아 있다.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odong.org/elec/elec.htm)에 들어가면 선거가 보인다.
오는 1월18일 실시되는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가 지난 12월28일 후보등록 마감과 함께 막이 올랐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선반제조업체 노동자 뚜라(Thura)씨의 새해 소망은 외국인 고용·노동허가제가 국회를 통과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한국에 체류하는 30만 외국인노동자들이 아무런 차별 없이 사람답게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산업연수생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가 불법체류자가 되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왕종현씨는 비정규직 노동자다. 인사이트코리아 회사와 도급계약을 맺었지만 실제는 불법파견이다. 지난 3월 30여명이 노조를 세웠으나 회사쪽의 회유와 협박으로 나흘만에 대부분이 탈퇴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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