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노조 창립대의원대회는 내년 2월초에 개최하되 구체적인 날짜는 중앙위원회로 위임했고 창립대의원대회 대의원 선출기준 역시 중앙위에서 마련키로 했다.
전국사회보험노조(위원장직무대행 김위홍)가 84일간의 기나긴 파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9월20일 오전9시부로 업무에 복귀했다.
민주노총이 포드사의 인수포기로 최대 경제현안으로 떠오른 대우·쌍용차 문제와 관련해 졸속해외매각 중단과 독자회생을 촉구하고 나섰다.
그동안 정부의 공안탄압에 대응하느라 미뤄졌던 하반기 총력투쟁이 본궤도 들어선다. 민주노총은 9월23일 국회앞 집회를 시작으로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정책에 맞선 대장정에 나선다.
칼날 세워 '투자협정' 체결 반드시 막아야
여러분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20대80으로 나뉘어 버림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전교조의 공교육파탄정책 분쇄투쟁에 함께 합시다.
민주노총의 하반기 투쟁과 관련해 참가자들은 대체로 아셈회의를 겨냥한 10월20일경 상경투쟁과 11∼12월 총력투쟁 설정에 동의했다.
민주노총의 공안탄압분쇄투쟁이 8월21일 호텔롯데 노사교섭 타결로 한고비를 넘긴 가운데 단위노조대표자들은 다양한 투쟁방안을 내놓았다.
지난 7월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이 발효됨에 따라 민주노총이 노동열사들의 명예회복과 국가배상에 나섰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고 한다. 그러나 작은 노조는 외롭고 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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