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는 '돈먹는 하마'인가. 그것이 '신자유주의'이든, '자유주의'이든 자본주의의 외피이다. 굳이 산업자본주의를 자유주의라 한다면 금융자본주의에 디지털혁명이 결합한 오늘의 현실을 두고 신자유주의라 일컬을 수 있겠다.
아셈반대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주노총 박하순 정책부장님을 만나 노동자들에게 아셈반대가 어떤 의미가 있으며 부문을 막론하고 왜 아셈에 반대해야 하는지 들었다.
지난 1월11일 워싱턴DC의 한 대학 강의실에 60여명의 활동가가 모여들었다.
에콰도르에서 현재 대규모 항쟁이 진행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착취에 고통받아온 이 나라에서 극적인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며, 바야흐로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라는 것이다.
전세계민중과 특히 제 3세계 국가는 세계화한 자본의 질서속에서 초국적 기업, 국제금융기구, 군산복합체들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제3의 길은 없다.' 지난 91년 폐간한 영국의 대표적 좌파 학술지 는 지난해말 이런 제목으로 특별판을 펴냈다.
김대중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정부와 세계은행(IBRD)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란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나서자, 사회단체들이 이에 대한반대 집회를 열었다.
"김대중 정부 1년간의 실업대책은 '총체적 실패'였다." 18일 국민승리21 실업대책본부가 주최한 '김대중 정부 1년 실업대책 평가 토론회'에서 토론 자들은 이같은 평가를 내리며, "실업문제는 실업자의 조직화와 전 민중의 투쟁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캐나다에서는 정부의 다자간투자협정(MAI) 체결의 적법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시민들의 중요한 시도가 진행중이다.
세계 최대 장거리 통신업체인 AT&T가 컴퓨터업체 IBM과 사업 맞교환을 발표한 데 이어 CNN의 모회사인 타임워너와도 지역전화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또다른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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