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새벽, 5백여 대오가 모여있는 효성울산공장에 공권력 30개중대(언론사 발표) 3000명이 침탈을 가해왔습니다.
27일(월) 사고 6일차에 사고건물 주변돌 굴착후 재 포장작업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1차적을 고리원전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재포장된 도로 위에서도 여전히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측정되고 있으며, 인근의 식당(밀양 뚝배기등)의 주방에서도 높은 량이 측정되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오염정도가 확산되고 있어 현장방문을 꺼려하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총선후보자 명단에 당초 예상을 뒤엎고 이상범 전 현대차노조위원장이 탈락되자 현대차노조와 민주노동당 등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는 3월6일부터 직선으로 치뤄지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선거가 3파전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일 전망이다.
- 이갑용 전 민주노총 위원장 윤인섭 변호사 - 이상범 전 시의원 - 최용규 세종공업노조 위원장 '경합'
울산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영현, 박준석, 조돈희, 정길량씨(기호순)가 본부장에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정치실험에 나선 민주노동당의 깃발을 세우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 선거과정에 대해선 과연 바람직한 방식이었는가에 대해선 한번쯤 돌아 볼 필요가 있다.
울산 동구. 울산의 동쪽 바닷가를 따라 형성된 인구 18만8275명의 그리 크지 않은 자치구이다. 그러나 이곳은 한국의 정치지형에서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9일 오전 환경오염 이주지역인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에서 행정 대집행(강제철거)을 하려던 울산시와 이를 저지하던 마을 주민들이 격렬하게 마찰,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 전체 유권자 12만 744명중 6만 8천27명(투표율 56.34%)이 투표, ▶ 이영순 후보 : 3만 1천 14표(45.87%)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