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부와 조합원들은 오후 6시 15분경 외환은행 본점 앞에서 거리시위를 벌이고 있다.
민주노총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에서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승리 전국 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이 총파업에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전국민의 여론을 외면한 채 '노동시간단축에 임금삭감이나 휴일축소문제를 연계시킨다'는 재계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했다.
민주노총이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갔다.
문제는 6월5일부터다.
결국 주사위는 던져졌다.
총파업에 참가하는 조합원은 얼마나 될까.
총파업 투쟁에 나선 자랑스런 60만 조합원 동지들에게 무한한 존경과 격려의 인사를 올립니다.
마침내 총파업 깃발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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