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서로 연행된 지역, 현자, 정공, 중공업 동지들이 현재 전경차 3대에 분산, 갇혀있는 상태로 파악되었다.
6월 5일 새벽, 5백여 대오가 모여있는 효성울산공장에 공권력 30개중대(언론사 발표) 3000명이 침탈을 가해왔습니다.
과기부와 정부는 이러한 민간단체와 전문가들의 주장을 무시해오다가 과기부 산하 한국지질과학연구소에 의해 월성핵발전소 5km반경 안에 3개의 활성단층대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그 동안 정부와 공동으로 개최했던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모두 거부함에 따라, 올해 환경의 날 행사는 와 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면적으로 결합하는 범국민결의대회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한국통신의 114분사 저지투쟁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연대문제, 철도 민영화 등 계속되는 구조조정에 대해 바리케이트를 치는 투쟁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한국통신에 국한된 투쟁이 아니다. 이 땅의 모든 노동자·민중운동이 이번 투쟁을 적극 지지·엄호하면서 이 투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물이 없어서 논에 묘를 못 심는다고 한다. 갈라진 논바닥을 바라보면서도 우리네 농민은 올 여름 홍수에 대비해서 뚝방을 높이고 있다고 한다. 웃긴 이야기이다. 어디 이뿐인가? 이 땅에서 하는 농업은 도박이라 한다. 농업을 전업으로 삼고 있는 농민들은 강원도 카지노의 도박꾼과 다를 바 없이 그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힘들게 농사를 짓고 있다.
현 정부가 발표한 종합대책은 건강보험 재정 지원에 대한 정부의 무책임과 노동자·민중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것으로, 신자유주의적 사회정책의 파탄에 따른 책임을 노동자·민중에게 떠넘기려는 작태이다.
'GM매각반대 대표단'은 현지시각 6월4일 (월)오전 10시 30분(한국시각 6월4일 23시30분) 미국의 '인권감시센터'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환경단체가 에 문을 닫는 까닭은? - 은 시민들의 환경의식고취 및 참여와 실천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환경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한해의 환경정책을 평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보건복지부가 부당·허위 청구를 막을 목적으로 건강보험증에 IC카드를 삽입하고 여기에 신용카드 기능을 연계한 전자건강보험증을 도입할 계획으로 밝혀져 또 하나의 전자주민카드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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