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이 "동인문학상"후보선정과 심사거부하며 한겨레신문을 통해 입장을 밝힌 작각 황석영씨를 인터뷰했다.
여야 국회의원 9명이 25일 아침 매향리에 현지 답사를 오겠다고 했지만 막상 매향리에 도착한 국회의원은 김원웅 의원(한나라당) 한 명뿐. 국회의원들의 집단 방문에 잔뜩 기대를 가졌던 주민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비전향장기수송환추진위원회(상임공동대표 권오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북한으로 가게될 비전향장기수는 김선명(76)씨와 이세균(79)씨 등 최근 귀환의사를 표시한 두 사람을 포함해 61명이다.
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정광훈)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공원에서 ‘농축산물 가격보장, 농가부채해결, WTO수입개방반대 전국 농민대회’를 열어 “정부는 위기에 처한 1천만 농민의 생계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여성단체연합 등 8개 여성.노동단체는 25일 롯데호텔 성희롱 사건의 합리성.신비성에 의문을 제기한 한국경영자총협회의 최근 입장발표를 비난했다.
제주4.3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공동대표 양금석.김영훈)등 4.3관련 4개단체는 "정부는 국방부의 해원사업 왜곡추진의 진상을 규명하고 제주4.3희생자 유족에게 정중히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경찰청이 홈페이지에 집회·시위 때 도로를 행진하는 행위에 대해 도로 사용료를 물리자는 제안과 함께 이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을 물어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과 자민련 의원들의 국회법 개정안 ‘날치기 통과’에 대한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이후 달라진 환경에서 국가보안법 적용이 어떻게 될 것인가의 문제로 초미의 관심을 끌었던 `한국사회의 이해' 재판에서 무죄가 선고됨에 따 라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에 다시 힘이 실리게 됐다.
“연금기금 부실 책임 공무원 아닌 정부가 져야” 교원노조 공무원직장협·노조협 공대위 구성키로 행정자치부가 최근 공무원에게 불이익을 주는 공무원연금법 개정을 추진키로 하자 교원 및 공무원들이 강하게 반발, 연대투쟁에 들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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