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는 8월 20일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을 방문 "철도산업에 적용하기 위해 시행령(대통령령), 시행규칙(노동부령) 및 각종 관련규정을 정비할 때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으며 노동부에서는 "전폭 수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악의 근무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더 줄여야 한다는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다. 인공기준시간을 현실에 맞게 재조정할 필요성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철도노조는 철도청에 공문을 보내 실사용역에 실제로 분당선을 이용하는 분당지역 시민단체를 포함시켜 3자가 공동으로 실사용역을 의뢰한 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시행여부에 대해 협의하자고 요구했다.
이날 국교협 총회에서는 '국교협의 교수노조 전환 검토'에 대한 안건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계약임용제가 시행될 경우 조건없이 교수노조로 전환할 것"을 의결하였다.
효성 조합원들은 19일 밤 9시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울산공장 앞 철야농성을 전개했고, 노조는 20일 오전 9시에 기자회견을 갖고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공장 출입과 재협상을 요구한다.
투쟁 확대를 위한 주요 대공장 아침 출근투쟁과 시내주요지점 대시민 선전전 및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울산시민 서명운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름을 다보내고 가을바람이 솔솔 흘러나오며 지금 하반기 투쟁전선의 윤곽이 떠오르고 있다
자본의 논리에 철저한 GM을 통해 해결하려는 태도는 '나무 위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집행부는 앞으로 GM 매각협상의 문제점과 올바른 대우차 처리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투쟁해 나갈 것이다.
군국주의적 시각으로 일본의 역사를 왜곡했던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은 일본의 양식있는 시민들과 동북아의 양심적 호소에 참패하게 된 것이다.
소위원회의 가장 전통적인 의제인 이 분야에서는 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만연한 카스트 제도 혹은 비슷한 형태의 차별제도에 대한 논의가 심각하게 이루 어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