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무역 모니터와 '아시아 태평양과 군수무역' 연재 번역 글
아시아 지역 반평화 상황 모니터
다보스 포럼을 다녀온 저널리스트 Danny Schechter의 글(oneworld)을 번역
전자감시사회 혹은 정보지배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에 대한 일방적인 거부나 기술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가 아니라 시민정보권의 획득을 통해 정보의 공적윤리에 입각한 활용을 우리 스스로가 강제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개인정보 제공에 대한 신중함, 정부와 기업의 개인정보 이용에 대한 역감시, 그리고 사회적 공공성에 입각한 정보인프라 구축 등을 모색하여야 한다.
이제는 편협하고 일방향적인 시점에서 벗어나 여성 관객의 시선과 욕망을 교감할 수 있는 기획들이 요구되며, 여성을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바라보는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진보넷 속에 또 다른 넷이 존재한다. 30개의 연구소와 운동단체, 연구회를 망라하고 있는 이곳은 피스넷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피스넷의 운영자인 전응희씨와 이메일 인터뷰를 가졌다
나쁘다고 하면서도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그 대열에 들어서고, 들어설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면 적어도 내가 과연 어디에 서있나 정도는 살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약자라는 위치에서 망치 들고 싸우는 것은 자칫하면 바위 속에 굴을 뚫고 들어가 갇혀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자본주의가 발달하고 외형적인 복지 수준이 확장되는 것처럼 보여도 실질적인 성모순들은 끊임없이 재구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군사주의의 논리 아래서 여성은 끊임없이 결국엔 여성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 말은 현재의 낙천·낙선운동은 명예혁명이 일정정도 이루어 놓 았던 시민권력을 수립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우리 나름의 논리를 지닌 따옴표가 있는 '명예혁명'일 수 밖에 없다.
한반도 분쟁지역 체험여행 기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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