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연대

[평화연대] 제도의 구심력을 넘어

[평화연대] 제도의 구심력을 넘어

이 말은 현재의 낙천·낙선운동은 명예혁명이 일정정도 이루어 놓 았던 시민권력을 수립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우리 나름의 논리를 지닌 따옴표가 있는 '명예혁명'일 수 밖에 없다.

[평화연대] 왜? 목욕탕을 음란업소로 규정하지!

[평화연대] 왜? 목욕탕을 음란업소로 규정하지!

거짓말 개봉에 대한 음대협의 맞수에 대한 문제제기. 왜? 사회적 도덕이니 윤리니 운운하는 고상한 어르신들이 재수없기 때문이지.

[평화연대] 이제, 평화와 인권의 역사적 진실을 말할 때

[평화연대] 이제, 평화와 인권의 역사적 진실을 말할 때

'동아시아의 평화와 인권' (제주4.3연구소, 역사비평사)에 대한 서평

[평화연대] 의회민주주의의 한계를 넘어라!

[평화연대] 의회민주주의의 한계를 넘어라!

의회민주주의의 발달이 결국 평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번 총선 이후 많은 시민단체들의 행로를 생각한다면 결과적으로 의회 중심적인 운동으로 그 방향을 선회할 수 있다는 우려를 쉽게 떨쳐 버릴 수가 없다.

[평화연대] 군대? 군사력? 그 허구성

[평화연대] 군대? 군사력? 그 허구성

감정적인 남녀 성대결처럼 논의되어지고 있는 이번 '군가산제' 사건에서 '군가산제폐지'와 더불어 한번쯤 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을 짚고 있다.

[평화연대] 특혜인가? 보상인가?

[평화연대] 특혜인가? 보상인가?

군가산점 제도 자체가 여성과 장애인을 비롯한 소수자의 정당한 노동권을 박탈하는 불평등한 법률이며,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에 위배되는 명백한 위헌이다.

[평화연대] ‘군가산제’를 둘러싼 사이버 논쟁을 보며…

[평화연대] ‘군가산제’를 둘러싼 사이버 논쟁을 보며…

사이버 공간의 논쟁이 더 이상 서로를 조롱하고 공격하는 비난과 비방이 아니라 군복무 가산점제도와 그와 연동된 여러 가지 문제들로 확장되어 좀 더 진중하고 발전적인 논쟁이 되기를 기대한다.

[평화연대] 무기는 사용되기 전부터 사람을 죽인다.

[평화연대] 무기는 사용되기 전부터 사람을 죽인다.

한국, 차세대 구축함에 Mk45 4형 함포 도입하기로 결정/네덜란드와 한국 군수기업의 무기거래/WTO 마젠다 : 무기제조업자들을 위해 무엇이 마련되어 있는가?/WTO와 평화

[평화연대] 아시아는 싸우고 있다.

[평화연대] 아시아는 싸우고 있다.

재등장하고 있는 냉전기류 : 서방의 '적'을 겨냥한 핵무기/평화유지군, 딜리에서의 민중시위 진압! 누구를 위한 안보인가?/난민의 위기는 계속되고있다/한반도 분쟁지역 체험여행을 기획하며...

[평화연대] 역사와 민중앞에 겸손해져야…

[평화연대] 역사와 민중앞에 겸손해져야…

한겨레문화센터 윤소영 교수 강좌를 듣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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