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현재의 낙천·낙선운동은 명예혁명이 일정정도 이루어 놓 았던 시민권력을 수립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우리 나름의 논리를 지닌 따옴표가 있는 '명예혁명'일 수 밖에 없다.
거짓말 개봉에 대한 음대협의 맞수에 대한 문제제기. 왜? 사회적 도덕이니 윤리니 운운하는 고상한 어르신들이 재수없기 때문이지.
'동아시아의 평화와 인권' (제주4.3연구소, 역사비평사)에 대한 서평
의회민주주의의 발달이 결국 평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번 총선 이후 많은 시민단체들의 행로를 생각한다면 결과적으로 의회 중심적인 운동으로 그 방향을 선회할 수 있다는 우려를 쉽게 떨쳐 버릴 수가 없다.
감정적인 남녀 성대결처럼 논의되어지고 있는 이번 '군가산제' 사건에서 '군가산제폐지'와 더불어 한번쯤 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을 짚고 있다.
군가산점 제도 자체가 여성과 장애인을 비롯한 소수자의 정당한 노동권을 박탈하는 불평등한 법률이며,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에 위배되는 명백한 위헌이다.
사이버 공간의 논쟁이 더 이상 서로를 조롱하고 공격하는 비난과 비방이 아니라 군복무 가산점제도와 그와 연동된 여러 가지 문제들로 확장되어 좀 더 진중하고 발전적인 논쟁이 되기를 기대한다.
한국, 차세대 구축함에 Mk45 4형 함포 도입하기로 결정/네덜란드와 한국 군수기업의 무기거래/WTO 마젠다 : 무기제조업자들을 위해 무엇이 마련되어 있는가?/WTO와 평화
재등장하고 있는 냉전기류 : 서방의 '적'을 겨냥한 핵무기/평화유지군, 딜리에서의 민중시위 진압! 누구를 위한 안보인가?/난민의 위기는 계속되고있다/한반도 분쟁지역 체험여행을 기획하며...
한겨레문화센터 윤소영 교수 강좌를 듣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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