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보호네트워크 제1차 토론회가 5월 24일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에서 열려
프라이버시 네트워크의 첫 번째 활동으로 프라이버시보호네트워크 제1차 토론회가 5월 24일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에서 열렸다. 사회는 고려대 사회학과 조대엽 교수가 맡았다. 발제는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정책적 과제(발제1 : 서경대학교 법학과 정영화 교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법개정의 방향 (발제2 : 민변 이은우 변호사)의 두가지 주제로 진행이 되었다. 2개의 사례가 발표가 되었는데, 주민등록제도와 프라이버시 침해의 상관관계 (사례발표 1 : 주민등록법개정행동연대 회원, 건국대 대학원 윤현식), 유전자 정보 DB구축과 프라이버시 침해 (사례발표 2 :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 한재각 간사)였으며, 지정토론으로는 헌법적 기본권으로서의 자기정보통제권의 재구성 (지정토론 : 한양대학교 법학과 김종철 교수)가 진행이 되었다. 약 2시간 30분동안 치열하게 진행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많이 아쉬운 토론회였다.
사회
PatchA
2001.05.24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