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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신문] [제 9호] 헤드라인/ ‘현장 지킴이’를 확실하게 세우자!

[현장신문] [제 9호] 헤드라인/ ‘현장 지킴이’를 확실하게 세우자!

14년차 대의원들은 조합원의 의지를 분명히 표현하고 현장의 투쟁에 선봉이 될 '현장 지킴이'가 될 조합원들이 선출되어야 할 것이다. 계속되는 자본의 탄압과 현장통제를 이겨내고 우리의 현장을 지키고 보듬을 그런 동지들이 대의원이 되어야 현장의 울타리는 튼튼히 쳐질 것이다.

[현장신문] [제 8호] ‘아웃소싱’ 진정 대책이 없는가?

[현장신문] [제 8호] ‘아웃소싱’ 진정 대책이 없는가?

'아웃소싱'을 라인의 외주화 용역화, 현재 고용되어 있는 정규직(조합원)의 고용보장이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말고 비정규직의 조직화, 나아가 정규직화라는 큰 틀로 바라보고 접근하자.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경주 지부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경주 지부

'생산 현황판' 설치에 맞서 투쟁에 나서다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문막 지부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문막 지부

사측, "노사협의 대상이 아니다" 일축에 조합원은 잔업거부투쟁 그러나 노동관계법을 제기하며 지부장은 외주처리 시사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익산 지부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익산 지부

익산지부는 3시간 이상의 잔업을 통제하고 있지만 과도한 수주물량과 사측의 강요로 3시간 이상의 잔업자가 속출하고 철야 근무자까지 나타나고 있다.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브이디오한라

[현장신문] [제 8호] 현장에서/ 브이디오한라

현장조합원들은 하루 생산량도 버거운데 라인 정지시 생산량이 줄지 않고 있음은 반장들의 과잉충성과 얼마 전부터 사측에서 실시한 각종 포상제 이후 달라진 현장의 풍속도라며 적절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현장신문] [제 8호] 선별적 사면 복권 유감

[현장신문] [제 8호] 선별적 사면 복권 유감

'98 구조조정 투쟁이 있었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관련자 전원을 사면복권조치 한 것과 대조적으로 만도노조에 대해서는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해주지 않는 선별조치 되었다.

[현장신문] [제 8호] 금속산별노조 건설을 노동자적 관점으로 바라 볼 때이다.

[현장신문] [제 8호] 금속산별노조 건설을 노동자적 관점으로 바라 볼 때이다.

금속산별 건설에 대한 논쟁을 들여다보면 주장하는 논거가 한편으론 자신들이 처한 조건과 기득권에서 출발하기도 하고, 전체 노동자의 발전과 희망을 담기고 하는 등 복잡하게 얽혀져 있다. 이럴수록 정체 노동자의 단결과 전체 자본에 맞서는 금속산별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현장신문] [제 8호] 부도의 책임자 ‘정몽원’씨는 모든 주식을 내놓아야 한다.

[현장신문] [제 8호] 부도의 책임자 ‘정몽원’씨는 모든 주식을 내놓아야 한다.

정몽원씨는 우리 노동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값인 지분을 모두 노동자들에게 돌리고 퇴장하여야 한다.

[현장신문] [제 8호] 주부사원(일용직) 채용은 구조조정의 시작이다!!!

[현장신문] [제 8호] 주부사원(일용직) 채용은 구조조정의 시작이다!!!

주부사원 채용은 구조조정의 첫 싸움을 너무도 심하게 사측에게 내주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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