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9명의 노동자들이 연쇄 살인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범인을 알고 있지만, 누구도 범인을 잡으려 하지 않습니다. 범인이 자신의 범죄사실을 부인하는 동안, 또 한 명의 목숨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누구도 잡으려 하지 않는 범인을, 이제 우리 손으로 잡아야 합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제작] 민중언론 참세상
[기획/편집] 윤지연, 박다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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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9명의 노동자들이 연쇄 살인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범인을 알고 있지만, 누구도 범인을 잡으려 하지 않습니다. 범인이 자신의 범죄사실을 부인하는 동안, 또 한 명의 목숨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누구도 잡으려 하지 않는 범인을, 이제 우리 손으로 잡아야 합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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