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공상 속에서 일상을 반성하며 가망 없는 낙관은 늘 절망을 소환한다. 현실이 절망일까 절망이 현실일까? 기울어진 생각에는 균형감이 없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