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가 “생산직 410명, 사무직 50명에 대한 정리해고 계획을 3월 31일부로 시행하겠다”고 밝혀 영창지회가 “정리해고 전면철회”를 요구하며 24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26일 오후에는 사측에서 정래해고 통보서를 조합원들에게 나눠졌고 조합측은 이를 수거해 불태웠다.

사측은 정리해고 계획서가 노동부로부터 반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속을 각오하고 해고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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