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가 아닌 자재비로 계산된다는 시설관리노동자들. 대우건설의 시설관리노동자들 역시 비싼 물건으로만취급되고 있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던 지하의 노동자들은 이제 더 이상 용역노예로 살아갈 수 없다고 외치고 있다. 그들의 목소리는 그 누구의 것보다 당당하게 들린다. 대우, 대우건설 시설관리, 동우공영, 시설관리, 용역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