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투하츠>, 국왕 이재하는 종북주의자인가[1]

[기자칼럼] 국군과 인민군이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날은 올까?

통진당 사태로 ‘종북’은 김씨 3대 세습을 옹호하며 북한체제를 지키려는 것으로 규정되고 있다. 연일 보수언론은 종북주의자의 국회입성을 막아야 한...

어용노조를 넘어 청소노동자의 권리찾기가 시작된다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4) 포기할 수 없는 꿈을 향해

6월 15일, 청소노동자들의 행진이 이어진다. 인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는 이들은 함께 하자...

싸우는 사람 vs 성찰하는 사람?[1]

[기고] 이철수 vs 이윤엽 배틀 전

판화로 치자면 이철수의 최소주의와 이윤엽의 현장주의를 구분할 수 있겠으나, 결국 근본바탕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삶에서 길어올리는 성찰이다. 두 ...

쌍용차, 함께 싸우겠다던 국회의원들은 어디에[1]

[현장편지] 절망의 정치 그리고 희망의 연대

50일 전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지난 4월 5일 대한민국 모두가 야권연대와 여소야대에 빠져있을 때 22번째 참극을 확인한 쌍용차 노동자들은 눈물을...

쌍용자동차, 고통의 신비로부터

[기고] 고통의 신비로부터*

견디지 말기로 합시다. 지금 우리 곁에서 일어나고 있는, 악덕기업과 독재자의 오만은 학살의 시대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기나긴 투쟁을 하고 있고 ...

“노동자에게 권리를, 사용자에게 책임을”

[간접고용 끝내자](4) 노조법 2조 개정 운동을 전개하자

노조법 제2조의 ‘사용자’ 정의조항을 확대하여 실질 사용자인 원청이 포함되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 “해당 노동조합의 상대방으로서의 지위를 인정...

저임금과 고용불안을 없애고픈, 우리의 꿈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3) 다시, 포기할 수 없는 꿈을 꾼다

청소노동자 행진은 포기할 수 없는 우리의 꿈이다. 저임금과 불안정한 고용형태에 맞서는 이들의 용감한 발걸음이다. 청소노동자만의 외로운 꿈으로 남...

대한민국의 오늘, 방송은 없다

[기고] 어쩌다 상업방송 SBS가 한국 최고 정론방송사가 되었을까

대표적인 상업방송 에스비에스가 한국 최고의 정론방송사라는 우스개마저 등장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와 여당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그것을 방조하고...

85호 크레인, 그곳은 2009년의 용산이었다[1]

[희망버스 탄압 불복종, 돌려차기](3) 새 인생 살게 해준 희망버스

85호 크레인이 내 눈앞에 보였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길게 줄지어 서있는 가족대책위 분들을 보니 너무도 가슴이 시려왔다. 2009년 ...

‘진짜 사장’을 찾아가는 긴 여정

[간접고용 끝내자](3) 동희오토 노동자들의 투쟁 이야기

사용자로서의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이놈의 ‘파견법’은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장사를 하는 업체장도 마찬가지거니와 그를 앞세워서 사용자로서...

이명박 대통령님, 법과 공권력을 바로 세워주세요

[기고] 철거민은 집으로, 노동자는 공장으로

결자해지라고 했다. 정권 초기에 무리한 법집행과 공권력의 남용으로 역사에 쓰디쓴 상처와 아픔, 그리고 죽음을 남긴 용산과 쌍용자동차 문제는 이제...

“청소부가 아니라 청소노동자다”

[청소노동자 행진 연속기고](2) 청소노동자의 노조 결성의 꿈

지난해 홍대 청소노동자 투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우리 사회는 드디어 청소노동자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청소노동자들은 최저임금에 열악...

현대자동차 울산에서 들려오는 희망가

[현장편지] 용역경비 폭행사건과 비정규직...정규직노조 배신에서 연대로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들려오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아름다운 연대의 노래, 희망의 노래가 탐욕스런 재벌의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으로 신음하고 있는 모든...

민주노총을 살려야 한다[10]

[기고] 민주노총은 정치 그만하고 투쟁해라

지금이 집행부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통합진보당의 문제에 정확한 답을 하고 임기 내에 주어진 대선 문제를 총선과 달리 요구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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