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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명동성당 기자 회견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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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명동성당 장기농성 돌입 기자회견 사진보기

[클리핑] 명동성당에서 한 노동자가 쓴글

[클리핑] 명동성당에서 한 노동자가 쓴글

다행히 '가난한 이의 안식처'인 성당이 보호해 줄 것을 허락했다고 한다. 저멀리 울산의 효성노동자들이 있는 성당. 인천의 대우차 동지들이 있는 산곡동 성당. 그리고 여기 명동성당. 우리는 그렇게 이 땅에서 밀려나 깨지고 밟히며 그렇게 또 거점을 만들고 있다. 일계급특진에 눈먼 경찰들의 추적속에서 우리는 또 이렇게 빗속에서 섰다. .... 7월 5일 .... 우리는 최선을 다할 뿐, 다만 노동자의 이름으로.... 그렇게 (6월 29일 명동성당에서)

민주노총 지도부 명동성당 농성에 즈음한 기자회견문

민주노총 지도부 명동성당 농성에 즈음한 기자회견문

오늘의 사태는 정부가 사상 유례없는 민주노총에 대한 폭력탄압을 시작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이미 우리는 이에 맞서 △ 민주노총 탄압 중단 △ 정리해고 중심 구조조정 중단 △ 비정규직 주5일근무 등 민생개혁법안 국회 통과 등을 요구하며 7월5일 전 사업장 총파업 돌입, 7월7일 지역별 조합원 총회와 대규모 집회 등 강력한 투쟁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단병호위원장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 돌입

단병호위원장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 돌입

민주노조운동의 희망과도 같은 모습으로 천막에서 걸어 나온 단병호 위원장은 민주노총 산별 대표들의 맨앞에서 회견장으로 걸어왔다. 단병호 위원장을 보는 순간 건설운송 노동자들과 연맹 집행부들은 박수와 환호성을 질렀다. 무기한 농성 기자회견 [동영상보기]:총력투쟁 합동 중계단 제공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 투쟁지침[동영상보기]:민주노총제공 민주노총 지도부 명동성당 무기한 농성 돌입 기자회견[전체사진보기]

[클리핑] 경찰 폭력 사례모음 동영상

[클리핑] 경찰 폭력 사례모음 동영상

경찰 폭력 사례모음 동영상

[현장신문] [제 18호]현장에서/만도공조

[현장신문] [제 18호]현장에서/만도공조

6월18일 만도공조 대의원대회에서 임금요구안 심의건, 임원인준 건, 쟁의발생 건이 상정되었는데 이중 임원 인준 건은 규약 해석의 문제로 심의조차 되지 못하였다. 이는 지난 3월 7일 (주)만도 대의원대회, 3월13일 만도공조 대의원대회에서 (주)만도와 분리되고 지역지부로의 편재를 결의한 이후 신속히 규약을 개정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 되었다.

[현장신문] [제 18호]현장에서/평택지회

[현장신문] [제 18호]현장에서/평택지회

직반장협의회 해체를 요구하다 6월 25일 집회에서 정지회장은 직반장협의회의 해체를 공식으로 요구하였다. 직반장협의회는 토,일요일 특근 지침을 각 반장들에게 하달하여 50여명이 출근하였다. 지회에서는 이를 파업대오를 교란시키고 투쟁의 목표를 흐리게 한다고 판단하고, 직반장협의회는 노조와 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규정하였다. 따라서 직반장협의회가 친목단체로 있던지 그렇지 않으면 해체를 하라고 요구하였다.

[현장신문] [제 18호]현장에서/문막지회

[현장신문] [제 18호]현장에서/문막지회

파업 프로그램 문제있다. 2001년 임.단협 투쟁의 완전쟁취를 위하여 부분파업 및 전면파업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파업프로그램의 실시에 있어 내용의 빈약함과 투쟁시기에 부적합한 프로그램의 진행으로 노동자의 최대투쟁인 파업투쟁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데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파업은 일만 안하는 것이 아니다. 파업을 전개하면서 악랄한 자본의 속성에 대한 투쟁의식의 고취를 위한 교육의 배치로 한층 노동의식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파업기간중 진행된 프로그램중 조합원을 하나로 묶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노력의 방안이지만 명랑운동회와 같은 성격의 프로그램을 몇차례 실시하였다. 아쉬운 부분이 남지만 문막지회는 신입사원의 입사로 노동가 하나조차 제대로 모르는 동지들이 많이 있다. 신입사원을 상대로 노동가 교육만이라도 시켰더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들이 언제 또 노동가를 배울 기회가 있겠던가? 이후에라도 투쟁의 기회가 온다면 파업투쟁의 원칙속에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한층 더 강고한 투쟁대오를 만들 수 있도록 바란다.

[현장신문] [제 18호]발레오 만도 전면파업 3일째

[현장신문] [제 18호]발레오 만도 전면파업 3일째

6월 27일 금속노조 경주지부 소속 사업장은 일제히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경주지부 소속의 발레오만도지회 또한 전면파업에 들어가 오늘 3일째를 맞고 있다. 집단교섭으로 치러지는 임금은 84,500원이 나온 상태이며 아직 남아있는 조항으로는 조합원의 범위, 징계위원회 구성, 근무시간 등 고용안정조항과 임금조항 등이 노동조합의 요구로 남아있다.

[현장신문] [제 18호]헤드라인/2001 투쟁평가 노동조합의 승리인가 사측의 판정승인가

[현장신문] [제 18호]헤드라인/2001 투쟁평가 노동조합의 승리인가 사측의 판정승인가

6월 27일자 철의노동자 40호는 '동지들의 강력한 투쟁이 있었기에 2001 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는 제목 하에 임·단협의 결과를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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