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사회당 기관지] 김우중 구속! 해외도피재산 환수!

[사회당 기관지] 김우중 구속! 해외도피재산 환수!

대우자동차노동조합은 12월 22∼23일 상경투쟁을 벌인다. 청년진보당을 비롯한 각계 진보적 사회단체들은 "대우자동차 부실-비리 책임자 처벌과 해외매각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를 구성, 노동자를 죽이는 구조조정 정책을 중단하게 할 것이다. 또한 대우자동차 노동자들과 부품-협력업체 노동자들은 김우중 구속- 해외도피재산 환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전교조에 새바람을, 투쟁에 새기운을!

[주간노동자의 힘] 전교조에 새바람을, 투쟁에 새기운을!

조희주 후보진영은 선거결과만 놓고 본다면 패배했다. 그러나 이수호 후보 진영에 비해 낮은 지명도에 불구하고 박빙의 승부를 겨루고, '신자유주의에 대한 분명한 반대, 조합원에 기초한 조직활동, 투쟁을 기초로 한 운동'이라는 흐름을 전교조 운동 내에 분명히 형성시켜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뉴저스] [주장]한국통신, 이겨도 진 싸움이다!

[뉴저스] [주장]한국통신, 이겨도 진 싸움이다!

고려대를 숙소로 정하고 돌아가는 계약직 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노동조합에 가입하면서 '노동자연대'라는 말을 처음 접했을 그들은 이제 '연대'를 어떻게 생각할까? 노조 간부들의 '노동자는 하나'라는 말에 무슨 생각을 갖게되었을까?

[뉴저스] 12월21일 멀티데이타시스템노조 파업출정식

[뉴저스] 12월21일 멀티데이타시스템노조 파업출정식

우리의 주장이 테헤란로를 뒤덮고,정보통신 노동자의 주장과 진실이 사천만 민중 모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멀티데이타시스템노동조합 파업출정식에 많은 동지들이 함께 해 주십시오.

[사회당 기관지] 민주노총 5년의 우려스러운 행보 이제…

[사회당 기관지] 민주노총 5년의 우려스러운 행보 이제…

이외에도 소수의 지식인과 노동운동 상층에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안이라,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었다

[주간노동자의 힘] DJ와 한국노총의 정치적 생명력이 유지되는 비밀

[주간노동자의 힘] DJ와 한국노총의 정치적 생명력이 유지되는 비밀

내년 초로 예정된 민주노총 임원 선거 등의 일정이 이러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극복하는 문제의식 형성의 장이 될 것인지 주목해 볼 만함. 예열되고 있지 않은 주요 투쟁동력의 신속한 정비와 함께.

[뉴저스] “피맺힌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뉴저스] “피맺힌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이랜드 투쟁에 함께 하는 동지로 "이가협"동지들의 활동을 들을 때마다 너무도 감사한 마음과 가슴 한켠이 저려오는 걸 느낍니다. 처음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오신 동지를 처음 뵈었을 때 여리고 여린 한 명의 여성에 불과했습니다. 조용조용한 말씨에 묵묵히 이 투쟁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며 조합원들의 밥을 챙겨주시던 동지가 피눈물을 흘리며 이제 투사가 되어 우리 곁에 오셨군요.

[뉴저스] 한국통신 전면 총파업 돌입!

[뉴저스] 한국통신 전면 총파업 돌입!

한국통신노조가 18일 오전 9시40분을 기해 파업에 들어갔다. 이동걸 위원장은 사측과의 밤샘협상의 결렬을 선언, 조합원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동성당에서 파업출정식을 갖고 이날 오전 9시 40분을 기해 총파업을 선언했다.

[현장신문] [12호]발레오만도 제9대 임원선거 약평

[현장신문] [12호]발레오만도 제9대 임원선거 약평

이번 선거는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당면한 고용 문제 및 발레오 자본에 대한 태도에 대한 조합원들의 입장 등을 총체적으로 조직하고 확인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 예년에 없이 유세전까지 선거분위기가 뜨지 않았다. 그러나 후보들의 홍보물이 배포되면서 현장의 선거 열기는 조금씩 살아나 후보들의 공약등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현장신문] [12호]2001년 자동차산업의 전망과 노동조합의 대응 과제

[현장신문] [12호]2001년 자동차산업의 전망과 노동조합의 대응 과제

한국의 자동차산업은 2000년 생산대수가 99년 대비 9.4% 증가된 3백 11만대가 될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이제 국내 자동차산업도 300만대 생산시대에 진입하게 되었다. 뒤돌아보면 한국의 자동차산업은 삼성자동차의 진출이 가시화 되던 93년 이후 엄청난 설비투자를 했다. 그러면서 각 메이커들은 양적으로 '국내외 200만대 생산 체제'를 외쳐왔다. 그러나 양적확대는 기울였으나, 질적 수준은 이에 훨씬 못 미쳤고 이것이 결국 한국 자동차 산업의 붕괴의 원인이 됐다. 기아, 삼성, 쌍용, 대우자동차가 차례로 쓰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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