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제126호]현장통신

[노동과세계] [제126호]현장통신

"또 데모야? 저렇게 데모에만 매달려 있으면 회사 일은 누가 하나?" 그러나 오늘 이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은 입사 이전 '철의 노동자'조차 알지 못하던, 파업이나 시위는 일단 비판적으로 바라보던 바로 저였습니다.

[노동과세계] [제126호]발전전략 대전지역 순회토론회

[노동과세계] [제126호]발전전략 대전지역 순회토론회

노동운동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대전지역 순회토론회가 11월15일 열렸다. 사흘 전의 전국노동자대회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60여명의 노동자가 지역본부 사무실에 모였다.

[노동과세계] [제126호]24일 산별 언론노조 출범

[노동과세계] [제126호]24일 산별 언론노조 출범

언론산업노조가 11월24일 닻을 올린다. 언론노련(위원장 최문순)은 이날 한국언론회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어 산별노조 전환을 결의한 뒤 곧바로 산별노조 창립대의원대회를 연다.

[노동과세계] [제126호]금속, 30일 구조조정 관련 집중투쟁

[노동과세계] [제126호]금속, 30일 구조조정 관련 집중투쟁

민주노총에 이어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근기법 개악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면 전면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에 앞선 11월30일에는 구조조정 사업장을 중심으로 투쟁을 벌이고, 권역·지역별 지원집회를 열기로 했다.

[노동과세계] [제126호]주장

[노동과세계] [제126호]주장

정부는 지금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공기업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는 구조조정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 우리 경제가 위기를 겪었고, 지금도 위기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은 철저한 구조조정을 통해서 만이 올바르게 세워낼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노동과세계] [제126호]두 노총 위원장 24일 만남

[노동과세계] [제126호]두 노총 위원장 24일 만남

정부가 감원위주의 구조조정과 노동법개악을 밀어붙이고 있는 가운데 두 노총 위원장의 24일 만남이 노동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6호]부문별 구조조정 저지투쟁 가열

[노동과세계] [제126호]부문별 구조조정 저지투쟁 가열

정부와 자본쪽의 구조조정 공세가 더욱 구체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선 노동진영의 투쟁도 가열되고 있다. 금속=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11월30일 관련 사업장 중심으로 투쟁에 나서고 모든 소속노조가 출퇴근선전전을 벌이기로 함에 따라 투쟁이 12월초로 이어질 전망이다.

[노동과세계] [제126호]노동자대회 빌미 탄압본격화

[노동과세계] [제126호]노동자대회 빌미 탄압본격화

속보=지난 12일 전국노동자대회를 폭력진압해 말썽을 빚은 경찰이 오히려 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본격화하고 나서 비난을 사고 있다.

[노동과세계] “개악안 상정하면 즉각 총파업”

[노동과세계] “개악안 상정하면 즉각 총파업”

국회 본회의에 노동법 개악안이 상정될 경우 민주노총은 곧바로 무기한 전면총파업에 들어간다. 그 이전에 상임위에 개악안이 상정되면 경고파업을 벌인다. 이에 앞선 12월5일에는 대정당·대국회 집중투쟁에 들어가 수도권은 낮12시 국회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며, 지역은 각 정당 지구당 앞에서 집회와 함께 항의방문을 벌인다.

[현장신문] [11호]현장에서/평택지부

[현장신문] [11호]현장에서/평택지부

회사가 근무질서 확립이라는 차원에서 현장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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