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은 8월 23일 오후 3시에 속개된 15차 교섭은 정회를 거듭하다가 오후 9시경 노사간에 잠정 합의안 도출하였고 조합원의 가부 투표에서 성원 13명에 찬성10,반대2,기권1명으로 합의안은 통과 되었습니다 이후 조인식 전 실무교섭을 24일 04시까지 진행한 결과로 24일 11시에 양측 교섭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조인식을 마쳤다
사회진보연대 인천지부에서는 8월30일 '근로자파견법무엇이문제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롯데호텔 투쟁이 남긴 대우차 투쟁에 있어서의 교훈
호텔롯데 노사는 파업돌입 74일, 경찰병력 투입 54일 째인 오늘 8월21일 △ 입사 3년 지난 비정규직 정규직으로 자동 전환 △ 일방중재 조항 2002년 5월31일 자동 삭제 △ 성희롱 근절 대책 마련 등 주요쟁점에 의견을 모았다. 노조는 오늘 오전 명동성당에서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잠정합의 한 후, 오후 3시에 조합원 총회를 열고 가결되면 74일에 걸친 파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호텔 롯데 노동조합은 21일 오후 6시 명동성당에서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이날 오전의 잠정합의안을 가결했다. 이 잠정합의안에 포함된 "성희롱 손배 소송과 관련 노조가 철회를 노력한다"라는 부분에 대해 소송당사자들은 철회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롯데 문제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성회롱문제라는 새로운 국면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호텔롯데 노조 정주억 위원장 등 3명에 대한 변호인 반대심문이 18일 서울지법 형사합의 23부(재판장 김대휘) 심리로 열렸다
93년 10월22일 설립총회를 통해 깃발을 올린 이랜드노조는 회사쪽의 조직적인 탈퇴유도로 창립초기부터 시련을 겪게 된다.
△파업이 길어지고 있는데.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또 노조에 가입하는 직종, 특히 판매직은 지난 3년간 정직원을 신규채용하지 않고 비정규직, 불법파견직으로만 인력을 충원하는 등 노조의 조직확대를 어떻게든 막으려 했다.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채권발행에 나섰는데 사실 이랜드노조의 채권발행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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