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에 나는 난생 처음으로 일본 땅을 밟았다.
울산 현대미포조선 해고자 김석진(40)씨가 지난 3월30일부터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한 달 넘게 철야노숙투쟁을 벌이고 있다.
경영일선 퇴출·민형사상 문책·소유지분 강제환수 여전히 유효
민주노총과 참여연대가 손을 잡았다.
산재노동자를 거듭 자살로 내몰았던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방극윤)이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자 미흡하지만 쌓여온 잘못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전면적 직선제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가 철도청의 징계에 맞서 투쟁강도를 높이고 있다.
택시노동자들이 월급제 도입과 더불어 올 임금교섭에서 '최저생계비'를 요구하고 나섰다.
속보=산별 중앙교섭을 위한 병원협회(회장 노관택)의 정관개정( 101호)이 끝내 부결됨에 따라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차수련)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노동시간 단축을 둘러싸고 언론들의 관심이 뜨겁다.
삼미특수강 노동자들의 고용승계 문제가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제노동기구(ILO)가 이들이 복직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권고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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