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간에서도 주5일근무제 실시운동이 벌어졌다.
대우자동차 해외매각을 반대하는 연대투쟁이 호주 시드니에서도 시작됐다.
단병호 위원장을 비롯 민주노총 중앙임원과 금속산업연맹, 공공연맹 등 산별연맹 대표자들이 지난 5월3일 최선정 노동부장관과 만났으나 최장관은 역시 "구체적인 이야기는 노사정위원회에서 하자"는 입장만 되풀이했다.
민주노총의 주5일근무제 실시 요구에 대해 국민의 압도적 다수가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민주노총이 본격적인 총파업체제로 들어갔다.
경주금속노조 건설과정에서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대목이 있다.
사업장지부 아닌 지역지부 지향
공장벽 허물어 산별노조를 꿈꾼다
한국오리베스트노조(위원장 이정민)가 올 임단협에서 주40시간노동제를 쟁취한 것( 99호)은 민주노총의 주요요구인 '주5일근무제'가 전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른 시점에서 이루어져 그 뜻이 더욱 깊다는 지적이다.
올해로 110주년을 맞는 세계노동절은 잘 알려진 대로 노동시간 단축투쟁에서 비롯됐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