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지난 달말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아 1,750명이 퇴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각계 인사 10인으로 구성된 '조폐공사 파업유도 및 공안조작의혹사건 시민진상조사위원회' 조사팀이 18일 오전 창원을 방문해 한국중공업과 대림자 동차에서 조사활동을 벌였다.
노조는 "운전기사가 전액관리제를 위반한 사실이 없는데 사업주가 법을 위반했다는 것은 앞뒤가 안맞는 것"이라며 사업주뿐만 아니라 운전종사자 50명도 전액관리제 위반으로 처벌하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노조는 작년 현대차의 정리해고가 기업이 취할 수 밖에 없었던 '최후의 선택'이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노동사범 전원이 민주노총 지도부 농성 일정에 맞춰 지난 14일부터 단식농성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사장이 상부와 밀착되어 지시를 받고 있다는 것은 수차례에 걸쳐 심증은 갖고 있었지만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었다. 앞으로 이런 잘못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해야 한다.
이번 선거는 당초 예상됐던 경선구도가 이뤄지지 않았고 현 연맹 위원장과 사무처장이 나란히 출마해, 지난 3월 통합연맹의 출범이후 '공공연맹'에 대한 평가의 의미를 내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납금 제도는 택시운전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노동과 임금을 착취하고 그 피해 를 시민들에게 전가하는 사회악인바, 이를 근절하는 것이 완전월급제의 의의라 하겠다.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직무대행 김명희)가 17일 시청역 대합실에서 파업 개입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던 도중 5명이 남대문 경찰서로 연행됐다.
노조(위원장 이동호)는 15일부터 위 원장 단식농성 및 집행간부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그리고 16일 전면파업에 이어 17일에는 중식집회 및 정식 출퇴근 등 준법투쟁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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