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네트워크] 이면합의와 막후협상이 과연 민주노조운동에서 대세이고 정당한 것인가? 신 인 철
[자본과 정권 동향] 서울시, 인원감축과 민간위탁 중심으로 산하 7개 기관 구조조정안 발표 서울시가 산하 7개 기관의 구조조정안을 공청회 형식으로 발표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빅딜반대! 생존권 사수를 위한 대우전자노동자들의 투쟁 98년 12월 7일 김우중 대우그룹회장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IMF협약의 내 용대로 정부의 강권의 의해 대우전자와 삼성자동차를 빅딜한다고 하였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서울지하철 노조, 3차 총회 열고 대규모 인력감축안 반대투쟁 결의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기아 현대 공대위' 출범식 및 규탄집회 개최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비대위, 본조합의 당선무효결정에 맞서 투쟁 전개
[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민주노총, 산별 연맹 지역본부 대표자 토론회 열어 민주노총은 20일 저녁 7시부터 숭실대 사회봉사관에서 '산별 연맹 지역본부 대표자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20일 서울시 시정개혁위가 2,078명을 감축하는 등의 경영개선안을 내놓자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석치순)가 총력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20일 공청회에서 밝힌 안을 기본으로 28일 권고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상반기 투쟁을 앞두고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내에서 '임원선거'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노총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숭실대 사회봉사관에서 임원, 산별, 지역본부 대표자 수련회를 갖고 상반기 투쟁과 조직혁신 등 현안과제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포철측 대법에 상고키로 삼미특수강 해고노동자들이 법원에서도 원직복직 판결을 받아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